위선자: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6번째 줄: 6번째 줄:


역으로 겉과 속이 완벽하게 딴판인 사람도 없다. 암만 속마음을 숨기려해도 어느정도는 겉으로 표가 나게 되있다.
역으로 겉과 속이 완벽하게 딴판인 사람도 없다. 암만 속마음을 숨기려해도 어느정도는 겉으로 표가 나게 되있다.
사실상 씹선비들은 전부 여기 포함된다.

2016년 7월 5일 (화) 03:45 판

겉으로만 착한척하는 남자 또는 여자를 일컫는말

그분을 의미하는 말일지도?

사실 겉과 속이 완전히 같은 사람은 없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역으로 겉과 속이 완벽하게 딴판인 사람도 없다. 암만 속마음을 숨기려해도 어느정도는 겉으로 표가 나게 되있다.

사실상 씹선비들은 전부 여기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