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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소리 듣는 애들은 폐인이다. 근데 운좋으면  초중딩 때 [[양아치]], [[일진]]으로 각성할 수도 있따.
이 때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소리 듣는 애들은 폐인이다. 근데 운좋으면  초중딩 때 [[양아치]], [[일진]]으로 각성할 수도 있따.
== 그들의 일과 ==
사립의 경우 초딩 저학년보다 늦게 끝난다. 그래서 사립 유치원 다닌 초1들이 학교가 일찍 끝나서 좋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들의 일과는 다음과 같다.
7시쯤에 걔네들 부모가 그들을 깨운다. [[짱구]]같이 지 애미애비 말 안듣는 친구는 늦잠을 잔다. 반대로 [[철수]]같은 마마보이는 일찍 일어난다.
그 후 그들의 부모가 차려준 아침밥을 먹는다. 안 먹는 친구들도 있다.
그 후 치카치카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다. 물론 안 하는 더러운 새끼도 있다.
집에 따라 다르지만 유치원까지 걸어가는 애들도 있고 버스 타고 가는 애들도 있다.
걸어가는 애들은 걍 걸어가면 된다.
버스 타고 가는 친구들은 집이 유치원에서 멀면 8시에 버스타러 나가야하는 개고생을 해야 한다. 중딩 등교시간보다 빠르다.
집이 유치원에서 가까운데 버스타려 하는 친구들은 90% [[좆목질]]하려는 애들이다. 걍 유치원 버스 기름 낭비 해주는거다.
버스 타는 곳으로 나오면 다른 엄마들과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애들은 애들끼리 떠들고 엄마들도 엄마들끼리 떠든다.
버스가 오면 애들은 슨상들한테 각 유치원 고유의 인사말을 한다. "안녕하세요" 나 "사랑합니다" 이런 곳도 있지만 교회나 성당 부설인 경우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이런 인사도 있고, 사찰 부설인 경우 "나무아미타불" 하기도 한다. 영어유치원인 경우 "Hello" 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서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간다.
애들은 유치원에 도착하면 자기 반 담임 슨상과 반갑게 인사를 한 후 친구들과 인사를 한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슨상은 애들한테 여기로 모이라 그러고 오늘 할 것을 알려주고 서로 안부를 묻는다.
인사를 하면서 ㅈㄴ 유딩스러운 노래를 부른다.
안 그런데도 있지만 월요일 아침의 경우 슨상이 주말동안 있었던 일 얘기해보라고 한다.
ㄴ ㅆㅂ 나는 얘기거리가 없어서 아빠하고 놀았다고 했더니 담임이 재미없댄다...
ㄴ ㅇㅇ 당연히 노잼
그리고 정해진 시간이 되면 오전 간식을 먹는다.
과일 같은 게 나온다.
그리고 또 수업을 하다가 시간이 되면 점심을 먹는다.
여기선 반찬 남겼는지 검사까지 하는 곳이 많아 다 먹어야 한다...
결국 이러다가 아동학대가 발생하기도 한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나면 또 수업하다가 하원한다.
방과후 활동이 있는 친구들은 유치원에 남는다.
집에 가면 끝이다.
더 추가할 거 있으면 적어라.

2020년 7월 26일 (일) 11:4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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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 될 가능성이 높고, 혐오도가 높으니 주의 바랍니다.

유치원생을 말한다. 초딩한테 에휴 초딩새끼라고 욕하면 초딩들이 유딩이라고 욕을 한다는 전설이 있다.

이때는 대부분 귀엽게 봐줄수 있고 크게 깝침의 영역도 넓지 않다. 문제는 초딩새끼들이 깝침의 영역은 넓은 주제에귀엽지도않은 빽빽충새끼들이라그렇지


만약 잘못 찍혀서 유치원 교사년들의 화풀이용 샌드백이 되면 그 애새끼 미래는 없다.

이 때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소리 듣는 애들은 폐인이다. 근데 운좋으면 초중딩 때 양아치, 일진으로 각성할 수도 있따.


그들의 일과

사립의 경우 초딩 저학년보다 늦게 끝난다. 그래서 사립 유치원 다닌 초1들이 학교가 일찍 끝나서 좋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들의 일과는 다음과 같다.

7시쯤에 걔네들 부모가 그들을 깨운다. 짱구같이 지 애미애비 말 안듣는 친구는 늦잠을 잔다. 반대로 철수같은 마마보이는 일찍 일어난다. 그 후 그들의 부모가 차려준 아침밥을 먹는다. 안 먹는 친구들도 있다. 그 후 치카치카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다. 물론 안 하는 더러운 새끼도 있다.

집에 따라 다르지만 유치원까지 걸어가는 애들도 있고 버스 타고 가는 애들도 있다. 걸어가는 애들은 걍 걸어가면 된다. 버스 타고 가는 친구들은 집이 유치원에서 멀면 8시에 버스타러 나가야하는 개고생을 해야 한다. 중딩 등교시간보다 빠르다. 집이 유치원에서 가까운데 버스타려 하는 친구들은 90% 좆목질하려는 애들이다. 걍 유치원 버스 기름 낭비 해주는거다.

버스 타는 곳으로 나오면 다른 엄마들과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애들은 애들끼리 떠들고 엄마들도 엄마들끼리 떠든다. 버스가 오면 애들은 슨상들한테 각 유치원 고유의 인사말을 한다. "안녕하세요" 나 "사랑합니다" 이런 곳도 있지만 교회나 성당 부설인 경우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이런 인사도 있고, 사찰 부설인 경우 "나무아미타불" 하기도 한다. 영어유치원인 경우 "Hello" 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서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간다.

애들은 유치원에 도착하면 자기 반 담임 슨상과 반갑게 인사를 한 후 친구들과 인사를 한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슨상은 애들한테 여기로 모이라 그러고 오늘 할 것을 알려주고 서로 안부를 묻는다. 인사를 하면서 ㅈㄴ 유딩스러운 노래를 부른다. 안 그런데도 있지만 월요일 아침의 경우 슨상이 주말동안 있었던 일 얘기해보라고 한다. ㄴ ㅆㅂ 나는 얘기거리가 없어서 아빠하고 놀았다고 했더니 담임이 재미없댄다... ㄴ ㅇㅇ 당연히 노잼

그리고 정해진 시간이 되면 오전 간식을 먹는다. 과일 같은 게 나온다.

그리고 또 수업을 하다가 시간이 되면 점심을 먹는다. 여기선 반찬 남겼는지 검사까지 하는 곳이 많아 다 먹어야 한다... 결국 이러다가 아동학대가 발생하기도 한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나면 또 수업하다가 하원한다.

방과후 활동이 있는 친구들은 유치원에 남는다.

집에 가면 끝이다.

더 추가할 거 있으면 적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