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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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자기가 재상을 잘 썼다기보다는 유비가 죽기 전 자신에게 특별하게 남긴 사람을 믿고 잘 따른거다. 비록 뒷날에 동윤이 자신을 무시했다며 까긴 했지만 | ㄴ자기가 재상을 잘 썼다기보다는 유비가 죽기 전 자신에게 특별하게 남긴 사람을 믿고 잘 따른거다. 비록 뒷날에 동윤이 자신을 무시했다며 까긴 했지만 | ||
ㄴ댕청한놈아!! 강유 때문에 망했느데 뭐라고. 유선이 윾갈비보다 유능했다. 니가 깔 인물이 아닌게 황제자리 오래해먹었다. 그것도 신하들이 부탁해서. 촉의 태평성대는 유선집권 초기다 위에서 보다 시피 인제를 적절히 활용 할줄알았다. 가장 유력한 멸망 원인이 무신 이었던 강유가 전쟁일으키자 해서 한순간의 잘못된선택으로 집중을 받게 됀거지. 게다가 백성들이 가난에 쪼들린다는 언급도없다, 나관중이 유선을 암군으로 만들려 왜곡한거지. 연의말고 정사를 잘찿아봐라. 가난에 쪼들렸는지. | ㄴ댕청한놈아!! 강유 때문에 망했느데 뭐라고. 유선이 윾갈비보다 유능했다. 니가 깔 인물이 아닌게 황제자리 오래해먹었다. 그것도 신하들이 부탁해서. 촉의 태평성대는 유선집권 초기다 위에서 보다 시피 인제를 적절히 활용 할줄알았다. 가장 유력한 멸망 원인이 무신 이었던 강유가 전쟁일으키자 해서 한순간의 잘못된선택으로 집중을 받게 됀거지. 게다가 백성들이 가난에 쪼들린다는 언급도없다, 나관중이 유선을 암군으로 만들려 왜곡한거지. 연의말고 정사를 잘찿아봐라. 가난에 쪼들렸는지. 오히려 태평성대다. 태평성대. | ||
그건 어디까지나 뒷날의 불평일 뿐, 자신이 그들을 내쫓은 일은 없다. 결국 그 사람들이 다 죽고 고삐가 풀려선 황호한테 놀아난 거 뿐이고... | 그건 어디까지나 뒷날의 불평일 뿐, 자신이 그들을 내쫓은 일은 없다. 결국 그 사람들이 다 죽고 고삐가 풀려선 황호한테 놀아난 거 뿐이고... | ||
2018년 1월 11일 (목) 14:43 판
철구 전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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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의 전 여자 친구다. 매우 이쁘며 요즘엔 아프리카를 시작했다고 카더라.
삼국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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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한(蜀漢)의 황제 | |||||
|---|---|---|---|---|---|
| 1대 소열제(昭烈帝) 유비(劉備) |
→ | 2대 안락공(安樂公) 유선(劉禪) |
→ | 위(魏) 5대 원제(元帝) 조환(曹奐) | |
원래는
- 나라가 망하고 적군에 투항할때, 자기 등에 관을 매고 나아가서 목숨을 구걸했다는거 정사에 나오냐?
ㄴ목숨구걸은 아니고 그냥 항복의 예가 그거임
삼국지의 진정한 위너
솔직히 부러운 인생이다. 철이 들 쯔음엔 왕세자가 되었다가 황태자, 황제까지 되었고 자신은 제사같은 것만 주관한 채
정사는 신하들이 다 해주면 형식적으로 허락만 해주면 끝.
비록 동윤이 살아 있을 땐 하고싶은대로 못하는 게 있긴 있어도
공식적으로 먹을 수 있는 여자가 10명이 넘고 더구나 자기 아내이자 촉나라 황후인 장비 딸내미가 와꾸 존나 이뻤고 갓몸매라서 마음껏 누리고 다녔다.
동윤이 죽고 난 뒤론 더욱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면서 큰 위기라곤
촉이 멸망할 때이나 스스로 몸을 묶어 용서를 구하는 쇼 한번해주고는 또 잘 먹고 잘 살았으니.. 캬~ 인생은 유선처럼...
그나저나 능력도 되지 않으면서 황제라는 자리에 앉은 놈들은 대게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데 이 놈은 신기하게도 끝까지 행복하게 잘살고 잘먹었다.
ㄴ 1만 궁녀랑 잘먹고 잘살다가 죽은 사마염 : ?
ㄴ 그 새끼는 그래도 능력치라도 되잖아 지 아들대에서부터 알아서 망했고.
ㄴ 능력이 된다니 망탁조의 시대에서 사마의가 들어간게 이새끼 때문인데? 신하한테 후한의 환제와 영제만도 못한새끼라고 대놓고 디스당하는 놈인데 솔직히 이런새끼랑 비교당하는 게 유선 입장에선 불쾌하지.
근데 사실 중국사 기준으로 유선같은 군주면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아주 무난한 ㅍㅌㅊ수준의 군주다. 못믿겠다고? 군주가 존나 댕청하면 멀쩡히 돌아가는 시스템도 망가뜨리고 알아서 나라를 개발살내는데 유선이 실제적으로 그렇게 개박살낸 게 많아보이나? 잘 돌아가고 있는거 굳이 억지로 개입하는 내용은 사서에 별로 전해지지 않는다. 적어도 나라를 더 망치던 군주는 아닌 현상유지는 할 수 있는 군주라는 것이다. 시대가 그렇게 느긋하게 나라 굴려서 뭐 될 시대가 아니었다는 게 문제지. 유선의 군주 평가가 제환공의 다음이라는건데 적어도 재상을 잘 써서 나라를 잘 굴러가게 했다는 평가는 받을만한 군주였다.
ㄴ자기가 재상을 잘 썼다기보다는 유비가 죽기 전 자신에게 특별하게 남긴 사람을 믿고 잘 따른거다. 비록 뒷날에 동윤이 자신을 무시했다며 까긴 했지만
ㄴ댕청한놈아!! 강유 때문에 망했느데 뭐라고. 유선이 윾갈비보다 유능했다. 니가 깔 인물이 아닌게 황제자리 오래해먹었다. 그것도 신하들이 부탁해서. 촉의 태평성대는 유선집권 초기다 위에서 보다 시피 인제를 적절히 활용 할줄알았다. 가장 유력한 멸망 원인이 무신 이었던 강유가 전쟁일으키자 해서 한순간의 잘못된선택으로 집중을 받게 됀거지. 게다가 백성들이 가난에 쪼들린다는 언급도없다, 나관중이 유선을 암군으로 만들려 왜곡한거지. 연의말고 정사를 잘찿아봐라. 가난에 쪼들렸는지. 오히려 태평성대다. 태평성대.
그건 어디까지나 뒷날의 불평일 뿐, 자신이 그들을 내쫓은 일은 없다. 결국 그 사람들이 다 죽고 고삐가 풀려선 황호한테 놀아난 거 뿐이고...
아마 그 5인 중 한 명이라도 다른 마음먹고 모반이라든 절맀다면, 무능하다면 무능한 유선은 손 쉽게 자리를 빼앗기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없었으니 유비의 사람보는 안목에 다시 또 감탄하게 된다.
여튼간에 현상유지라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다. 이 기본적인 것도 못하고 여기저기 찌르면서 깽판치는 군주는 역사에(특히 중국사에는) 차고 넘친다. 우리도 지금 ㄹ...
503이 어떤 짓을 했는지 잘 기억하도록 하자 유선이 적어도 평타는 쳤다는 가장 큰 비교대상이다.
tv볼때 꽂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