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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가는건 당연한 일이다 |
| | | 하지만 인생의 귀한 시간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나누려하는건 정말 쓸모없는 일이다 |
| {{심플/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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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e:왼쪽이_더원_2016-07-27_11-19.jpg|thumbnail|오른쪽이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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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be의 프로듀서 및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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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들에겐 대부분 술이야로 많이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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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노래도 존나 어렵게 부르는, [[나얼|민머리]]와 함께 김치소울맨의 왕좌를 양분했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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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시작 전부터 울고있는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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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복귀하나 했더니 나가수에서 명곡과 똥을 오가면서 묻혀가나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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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 워밍업 삼아서 불후의명곡을 통해 임팩트를 팍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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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애들에게는 인연으로 많이 알려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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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는 하이바리톤인데 젊은 시절 [[고음병]]이 도졌었는지 3집까지 마구잡이로 고음을 발사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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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가 가서 힘들어지자 어마무시한 스크래치로 테너음을 마구잡이로 다시 찍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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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나 프라하 앨범이후 급격히 한계치 까지 굴리던 성대가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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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수로 돌아왔을땐 퇴물소리까지 들었다. 실제로도 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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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애미가 돌아가시면 곡소리내며 우는데 이새끼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애미가 돌아가신것같은 노래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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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을때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면 주위에서 니애미 돌아가신건 알겠는데 그걸로 십몇년동안 매일 꽥꽥대지말고 좀 조용히 했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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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끼는 헬조선음악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가요계의 막장드라마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김치싸대기를 날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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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목상태는 리즈시절만큼 호전됬다고 보긴 힘들지만 맛탱이가 간건 맛탱이 간대로 semen같은 탁하고도 오토튠같은 음색을 구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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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감성적인 부분은 더나아졌다고 평가하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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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활동때는 윤후덕을 많이 봤다고 본인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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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말로 후빨이라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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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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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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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R&B 보컬 그룹 포맨(1기)으로 데뷔했으며, 포맨 1기 해체 이후 2002년 류재현, 유성규(노블레스)와 함께 바이브를 결성했다. 1집 〈미워도 다시 한 번〉, 〈Promise U〉(2006년 씨야 1집에서 리메이크) 등의 곡으로 바이브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킨 후[2], 2003년 2집 〈오래 오래〉, 〈사진을 보다가〉에 이어 2006년에 발표한 3집 〈술이야〉와 〈그 남자 그 여자〉는 방송 활동 없이 1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와 각종 음반 차트에서 1위 및 각종 수상을 받는 등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3집 활동을 끝내고 2006년 말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하여 2009년에 끝내고 잠시 공백 기간을 가졌으며, 가수 활동을 하며 경험할 수 없었던 ‘직장 생활’ 이야기를 소재로 한 곡을 만들어 복무를 끝낸 후 발표한 4집 수록곡에 싣기도 했다.[3] 2010년 4집 《Vibe in Praha》를 발매해 다시 한 번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바이브의 멤버이면서 그룹 포맨(신용재, 김원주)이 소속된 와이후엔터프라이즈의 대표이자 프로듀서,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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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6일 (월) 21:59 판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가는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인생의 귀한 시간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나누려하는건 정말 쓸모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