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옛@젖탱이 쭈물쭈물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
| 5번째 줄: | 5번째 줄: | ||
보통은 4개의 다리가 달려 있으며 외발로 합하여 지면에 닿는 부분을 넓혀 지탱하는 의자도 있다. 디자이너들은 의자의 다리를 없애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실제로 만들었지만 굳이 그걸 쓸 필요는 없다. | 보통은 4개의 다리가 달려 있으며 외발로 합하여 지면에 닿는 부분을 넓혀 지탱하는 의자도 있다. 디자이너들은 의자의 다리를 없애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실제로 만들었지만 굳이 그걸 쓸 필요는 없다. | ||
의자로 맞으면 상당히 아픈 수준이 아니라 [[죽음|영혼과 육신이 분리될 수도 있다]]. 괜히 누구한테 집어 던졌다가 [[인실좆]] 당하지 말자 | 의자로 맞으면 상당히 아픈 수준이 아니라 [[죽음|영혼과 육신이 분리될 수도 있다]]. 괜히 누구한테 집어 던졌다가 [[인실좆]] 당하지 말자 심지어는 살인미수까지 간다. | ||
홍어들은 으자로 발음한다 카더라 | |||
2016년 4월 15일 (금) 08:36 판
┣┓┏┓┏┫
이족보행 혹은 사족보행하는 생물이 앉을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다리 6개달린 벌레나 8개달린 거미도 앉을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은 4개의 다리가 달려 있으며 외발로 합하여 지면에 닿는 부분을 넓혀 지탱하는 의자도 있다. 디자이너들은 의자의 다리를 없애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실제로 만들었지만 굳이 그걸 쓸 필요는 없다.
의자로 맞으면 상당히 아픈 수준이 아니라 영혼과 육신이 분리될 수도 있다. 괜히 누구한테 집어 던졌다가 인실좆 당하지 말자 심지어는 살인미수까지 간다.
홍어들은 으자로 발음한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