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35번째 줄: 35번째 줄:


이덕화는 생명이 위독했고 겨우 살아났으나 엉덩이를 완전히 제거할 정도로 큰 중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허벅지 뱃살 등 살점을 여기저기 이어붙여 엉덩이를 아예 새로 짰다. 이 때문에 이덕화는 장애 3급이다.
이덕화는 생명이 위독했고 겨우 살아났으나 엉덩이를 완전히 제거할 정도로 큰 중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허벅지 뱃살 등 살점을 여기저기 이어붙여 엉덩이를 아예 새로 짰다. 이 때문에 이덕화는 장애 3급이다.
칼빵 한 번 맞으면 2~30바늘을 꿰매는데 이덕화는 이 사고로 무려 1,500바늘이나 꿰맸다. 이건 레알 시체를 되살려 놓은 수준의 대수술이었다.


더 큰일은 이 사고 때문에 그 당시 지병으로 치료를 받던 이덕화의 아버지이자 원로배우인 [[이예춘]]이 아들이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것때문에 쇼크를 엄청나게 먹고 사망했다.
더 큰일은 이 사고 때문에 그 당시 지병으로 치료를 받던 이덕화의 아버지이자 원로배우인 [[이예춘]]이 아들이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것때문에 쇼크를 엄청나게 먹고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