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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된 인물들이 대부분인 문학계에서 신기하게도 우편향이다. 그래서 신문으로 키보드 배틀을 뜨기도 했다.
좌편향된 인물들이 대부분인 문학계에서 신기하게도 우편향이다. 그래서 신문으로 키보드 배틀을 뜨기도 했다.


호모 엑세쿠탄스는 대놓고 노짱과 좆86을 매도급으로 까는 소설이다.
호모 엑세쿠탄스는 대놓고 노짱과 좆86을 매도금으로 까는 소설이다.


그도 그럴것이 어릴적 빨갱이들이 자기네 가족
그도 그럴것이 어릴적 빨갱이들이 자기네 가족

2016년 4월 30일 (토) 00:14 판

한국 문학계 죄다 쓰까묵은 적폐 쓰레기들!

, 곡학아세, 환빠, 성추행, 메갈, , 좌좀, 일베, 트인낭, 꼬추자랑, 페미나치, 친중꼴통, 성범죄자까지
히야! 없는 게 없네!

이게 씨발 조폭 새끼들이지 어딜봐서 글쟁이 면상이냐, 한국문학 살려내라, 씨발놈들아!

파일:이문열.jpg 소설가

대한민국 문학계의 레전드요, 어떤이들에겐 악마의 재능


2015년 기준 총 누적 2800만 부 판매로 압도적으로 랭킹 1위를 찍고 있다.(2위가 1700만 부 팔은 조정래)

제목짓는 센스는 예나 지금이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귀신같은 능력을 갖고 있다.

고유의 맛깔나는 문체와 표현에서 오는 필력은 8-90년대 월 인세 2000만원을 찍는 위엄을 떨쳤다.

좌편향된 인물들이 대부분인 문학계에서 신기하게도 우편향이다. 그래서 신문으로 키보드 배틀을 뜨기도 했다.

호모 엑세쿠탄스는 대놓고 노짱과 좆86을 매도금으로 까는 소설이다.

그도 그럴것이 어릴적 빨갱이들이 자기네 가족 괴롭혔다.

ㄴ 말은 똑바로 하자. 이문열 아버지가 진성빨갱이 월북자라서 우익/남 괴롭히기를 좋아하는 조센인들이 이문열 가족을 괴롭힌거다. ㅅㅂㅋㅋ 당시 공안 정국에 좌익이 대놓고 남 괴롭힐 형편이나 되낰ㅋㅋ

이새끼 싫으니 저새끼 빨자식의 유형.

안중근? 이었나 유명한 아재 누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불멸이라는 소설을 보면 동학도들을 종북좌빨 수준으로 묘사하고 있다.

80년대에는 헬반도 원탑 소설가였으나, 90년대 이후부터 필력이 퇴화하고 있다. 그나마 리투아니아 여인으로 어느 정도 폼을 찾았다


대표작

사람의 아들: 1979년 오늘의 문학상 수상작으로 이거 읽었다는 아재들은 한결같이 밤 새서 손 부들부들거리면서 읽었다는 후일담을 남긴다. 어차피 지금은 기독교 신자도 점점 줄고 있는 추세고 장르문학이 대두되어(하드보일드 비스무리한 느낌이다.) 예전같은 충격은 없겠지만 극적 긴장감이 뛰어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므로 니들도 밤 새서 한 번 읽어 봐라. 원래는 중편 소설이었는데 후반 주인공이 기독교로 다시 돌아오는 이유가 부족해서 장편 소설로 개작했다. 이거 가지고 최고의 명작을 시대의 역작으로 다듬었다는 평가와 개좆으로 난도질했다는 평가로 나뉜다.평가가 어쨌든 그래도 읽을 만 하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모두가 아는 그 작품. 결말 하나 더 있다. 자유당 정권 까는 소설.

젊은 날의 초상: 3부작인데 일종의 자전 소설이라고도 볼 수 있다. 주인공이 중2병 지랄 떠는 건 못 봐 주겠지만, 각자 단편으로서 완성도가 높은 편.

황제를 위하여: 한국판 돈키호테. 한국 문학 중 처음으로 민음사 전집에 들어 갔다. 아닌가 김승옥인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목만 잘 지은 소설의 대표주자 격.

시인 : 외국에서 더 인기 얻은 작품.

여우사냥 : 뮤지컬 명성황후의 원작

리투아니아 여인 : 명성황후의 음악감독인 박칼린을 모델로 쓴 소설

평역으로 삼국지 초한지 등이 있다. 특히 삼국지는 이문열의 공식적인 돈줄이었다. 다 읽으면 조조빠, 조슬람이 된다.

여담

근데 솔까 이상, 김승옥 같은 갓-문인들에게 비비기엔 이문열은 부족한 감이 있다. 틀 수정하고 삭제 좀

진실

보수꼴통 개꼰대새끼 애미뒤진 쓰레기다 갓소설가 틀 지워라.

위에 나온건 다 갓소설인데 닝겐의 길만은 인정못하겠다. 박정희 후빨러새끼. 이새끼는 진지하게 "아~ 우리 민독을 구원할 영웅은 누구인가~" 고민하다가 저승만에게 통수맞고(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박발터(인간의 길)를 픽했다고 한다.

ㄴ미안하지만 닝겐의 길은 이인화가 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