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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6일 (목) 15: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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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 최장신 여가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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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은(178cm) | 최연제(175cm) | 김현정(174.5cm) | 한영(180cm) | 수빈(175cm) | 뉴썬(175cm) | 아샤(175cm) | |||||||||||||||||||||||
1970년 3월 12일 서울출생. 대한민국의 가수 및 싱어송라이터.
키가 178cm나 되었다. 엄청 컸다.
1988년 강변가요제 대상곡인 담다디로 처음에 가수로 데뷔할 때 폭풍같은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자기가 키가 지나치게 크다는 걸 이용해서 아예 남장을 하고 다녔다.
아이돌 가수로서 탄탄대로를 걷고 있었고 담다디 이후에도 '사랑할거야'로 또다시 대박을 쳤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표절곡.
결국 가요계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미국으로 미술유학을 갔다.
이후 직접 곡을 만들며 일본에서 '리채(LeeTzsche)'[1] 라는 예명으로 아티스트 활동을 했다. 일본에서 오래 활동했지만 일본어로 노래하지는 않았다. 한국인 최초로 일본영화 음악감독도 맡았다. 아래는 그 일본영화 주제곡이다.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6집, 7집 두장 들어갔는데, 특히 6집 '공무도하가' 앨범이 10위에 올라 100대 명반의 10위권 안에 있는 유일한 여성 뮤지션이 되었다.
지금까지 15집을 냈는데 3집부터는 다 자작곡이다.
나얼, 싸이의 노래로 알고있는 '언젠가는'도 사실 이 누님이 만든 노래다.
예술분야에 거의 만능인이다.
게다가 똑똑하기까지 하다. 보통 예체능계열은 공부에 손놓는 경우가 많은데 학창시절 공부도 엄청 잘했다. 연영과도 실기없이 성적으로 들어간 것.
취미가 팬들에게 그림그려주기이다. 책도 여러권 낸 작가이기도 하다.
보헤미안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잘 돌아다니는 여행광이다. 영어, 일어도 잘한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다니다 뉴욕과 런던에서 미대를 다니는등 대학을 총4군데나 다녔는데 역마살 때문에 돌아다니느라 졸업은 못했다. 고로 고졸이다.
옛날에 남자로 태어났으면 제위에 올랐을 수도 있었다. 전주 이씨다. 같은 전주 이씨에 같은 178cm인데도 얘는 대인배인데 이휘재는 소인배다.
나이는 50살 다되어가는데 아직 미혼이다. 참고로 무남독녀 외동딸이다.
띠동갑 연하남이랑 사귄적이 있다.
세속적인 것에 별로 관심도 없고 방송활동도 잘 안할뿐더러 그냥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고사는 사람이라 팬들조차 근황을 잘 모를때가 많다. 지금 헬조선에 없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