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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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부족했는지 이번엔 n번방의 피해자들을 탓하고 있다. 정확히는 '내게 딸이 있다면 n번방 근처에 가지 않도록 평소에 가르치겠다. 내 딸이 지금 그 피해자라면, 내 딸의 행동과 내 교육을 반성하겠다. “n번방 피해자들에게도 같은 규칙이 적용돼야 한다.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과는 별개”라고 말했다.
어그로가 부족했는지 이번엔 n번방의 피해자들을 탓하고 있다. 정확히는 '내게 딸이 있다면 n번방 근처에 가지 않도록 평소에 가르치겠다. 내 딸이 지금 그 피해자라면, 내 딸의 행동과 내 교육을 반성하겠다. “n번방 피해자들에게도 같은 규칙이 적용돼야 한다.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과는 별개”라고 말했다.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던 짓 어디 안 간다고 계속 추함의 끝을 달리고 있는 중이다.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던 짓 어디 안 간다고 계속 추함의 끝을 달리고 있는 중이다. 이 쯤되면 주옥순과 윤서인도 울고 갈 수준이다.


이후 욕을 엄청 먹자 “거래를 통해 양자 모두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범죄의 피해자도 악을 범할 수 있다는 것. 좋은 의도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 선악의 이분법으로 사회나 역사를 재단하는 것이 우리 한국인의 가장 큰 문제다”라며 뜬금없이 한국인을 까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후 욕을 엄청 먹자 “거래를 통해 양자 모두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범죄의 피해자도 악을 범할 수 있다는 것. 좋은 의도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 선악의 이분법으로 사회나 역사를 재단하는 것이 우리 한국인의 가장 큰 문제다”라며 뜬금없이 한국인을 까는 궤변을 늘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