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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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야생의 땅 듀랑고]] 등을 맡았다.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야생의 땅 듀랑고]] 등을 맡았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즌 1까지의 총책임자였으며 맵 우려먹기와 뾰발노기로 욕을 먹기도 했으나 '게임이 쉬우면 재미가 없다'는 마인드로
콘솔게임급의 전투 퀄리티를 뽑아낸 인물기도 하다. (몬스터를 죽이러 가는게 아니라 몬스터가 죽이러 온다....)
이 때 당시엔 과금유도가 없다시피 하였고 컨트롤로 스펙간의 격차를 초월할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 게임이 하드하다는 것과 컨텐츠가 전투뿐이라는 것이 주된 요인으로 게임의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유저를 끌어모으는 능력은 부족했다고 볼 수 있다.
후임 디렉터로 온 말란(한재호)의 경우엔 이은석과 완전히 반대되는 운영을 하게 되는데,
기존유저를 버리면서 신규유저를 유치하고자 하였고 (결과적으로 게임 순위는 떨어졌다)
게임성을 파괴시키면서까지 강화의 스펙 증가량을 높이고 무결점 만렙장비를 만들어 유저들이 목표를 가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사행성 키트아이템과 딜 미터기를 만들어 스펙간의 계급격차를 만들었다.
정 반대의 운영을 하다보니 현재까지도 두 디렉터를 두고 유저들간의 갑론을박이 일어날 때가 있다.

2016년 5월 26일 (목) 14:59 판

디렉터명 파파랑.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야생의 땅 듀랑고 등을 맡았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즌 1까지의 총책임자였으며 맵 우려먹기와 뾰발노기로 욕을 먹기도 했으나 '게임이 쉬우면 재미가 없다'는 마인드로

콘솔게임급의 전투 퀄리티를 뽑아낸 인물기도 하다. (몬스터를 죽이러 가는게 아니라 몬스터가 죽이러 온다....)

이 때 당시엔 과금유도가 없다시피 하였고 컨트롤로 스펙간의 격차를 초월할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 게임이 하드하다는 것과 컨텐츠가 전투뿐이라는 것이 주된 요인으로 게임의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유저를 끌어모으는 능력은 부족했다고 볼 수 있다.

후임 디렉터로 온 말란(한재호)의 경우엔 이은석과 완전히 반대되는 운영을 하게 되는데,

기존유저를 버리면서 신규유저를 유치하고자 하였고 (결과적으로 게임 순위는 떨어졌다)

게임성을 파괴시키면서까지 강화의 스펙 증가량을 높이고 무결점 만렙장비를 만들어 유저들이 목표를 가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사행성 키트아이템과 딜 미터기를 만들어 스펙간의 계급격차를 만들었다.

정 반대의 운영을 하다보니 현재까지도 두 디렉터를 두고 유저들간의 갑론을박이 일어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