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씹선비}}
| |
| {{통베충}}
| |
|
| |
|
| == [[농구]]선수 ==
| |
| 안양 KGC의 선수.
| |
|
| |
| 공격스킬이 매우 뛰어난 선수이며 12-13시즌 안양의 플레이오프를 이끈 에이스이다.
| |
|
| |
| 돌파와 2대2플레이에 매우 능하고, 슛팅은 다소 기복은 있지만 그래도 클러치에는 가장 믿을만한 선수이다.
| |
|
| |
| SG로 분류되지만 사실상 SF의 롤을 수행하고 있다. 안양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선수이다.
| |
|
| |
| 별명은 한경기에 슛을 13번 시도 했는데 한번도 넣지 못해서 013 이라고 불린다
| |
|
| |
| 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
| |
|
| |
|
| |
|
| |
| == [[국회의원]] ==
| |
|
| |
| 이정현 국회의원
| |
|
| |
| △1958년 전남 곡성 출생
| |
| △광주살레시오고
| |
|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 |
| △대통령 비서실 정무ㆍ홍보수석
| |
| △18대 국회의원
| |
| △19대 국회의원(7.30 재보선)
| |
|
| |
| 2014년 7월 30일 재보선 순천곡성 지역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3선의원이다.
| |
|
| |
| 집권 보수여당인 새누리당은 18년 만에 호남에서 의석을 확보하는 정치역사를 쓴 장본인이다.
| |
|
| |
| 보수여당은 1996년 16대 총선 전북 군산에서 당선된 강현욱 전 신학국당 의원 이래 호남 당선인을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전남으로 좁히면 1988년 13대 총선 이후 26년 만에 첫 당선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 |
|
| |
| 이정현 의원은 호남에서 지금껏 네 차례 출마했다. 1995년 1회 지방선거에서 광주시 광산구, 2004년 17대 총선 광주 서구을, 2012년 19대 총선 광주 서구을에 차례로 도전장을 낸 바 있다. 17대 총선에선 720표를 얻는데 그쳤지만, 19대 총선에서는 40% 가까운 득표율을 얻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