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27번째 줄: | 27번째 줄: | ||
* [[이하응|코리안 니콜라스 마두로]] | * [[이하응|코리안 니콜라스 마두로]] | ||
녹둔도 방어사령관이 되자 | 녹둔도 방어사령관이 되자 자기는 도망가고 이순신 장군은 남아 싸웠는데 그걸 반대로 보고해서 이순신 장군에게 백의종군 시켜버렸다. 진짜 이일 씨부랄놈의 새끼가 괘씸한 게 뭐냐 하면 '''이순신은 그 전투에서 이겼다.''' | ||
이일 이 쌍놈의 새끼 때문에 [[이순신|전투에서 승리한 장수가 벌을 받는 얼척 집나간 사태가 벌어졌다.]] | 이일 이 쌍놈의 새끼 때문에 [[이순신|전투에서 승리한 장수가 벌을 받는 얼척 집나간 사태가 벌어졌다.]] | ||
2021년 12월 8일 (수) 14:24 판
|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마치 너의 인생과 무능 후장 관처럼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니 하루빨리 갖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같은 놈은 이세상에 없는 게 낫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 이 문서는 똥별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전쟁은 좆도 모르는 똥별에 대해 다룹니다. 팀킬을 밥 먹듯이 하는 이들에게 무타구치 장군님께서 감탄을 하십니다. 이들에게 지휘봉 대신 마우스를 쥐여주고 스타나 하라고 하십시오. ???: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니 풀을 뜯어먹으며 전진하면 된다! |
| 이 문서는 탈주를 한 누군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빤스런을 깐 상태입니다. 탈주한 대상이 강한 이유는 탈주닌자이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안심하라고 해놓고 나만 도망을... 가!!! |
| 이 글은 전알못과 관련된 글입니다. 이 글은 전알못이 작성하였거나 전쟁을 존나 못하는 새끼에 대해서 다룹니다. 전쟁 알지도 못하는 새끼들아! |
| 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
酷將 혹장 졸장보다 급이 더 쓰레기인 혹장.
신립이 졸장이라면 21은 혹장이다. 원균은 뭐냐고? 규니콘은 장(將)이라고 부를 수 없다.
요새 언어로는 똥별.
원균급 인간쓰레기
일본 최고의 다이묘 순변 다이묘 이마이 히로시!(李鎰)
21 생존킹 개그킹 도주킹 요즘 KBS에서 방영되는 징비록에서 홍여순과함께 투톱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있다
조선 최악의 악질 간신배라는 조선 사간 중 한 명이다. 조선 사간의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녹둔도 방어사령관이 되자 자기는 도망가고 이순신 장군은 남아 싸웠는데 그걸 반대로 보고해서 이순신 장군에게 백의종군 시켜버렸다. 진짜 이일 씨부랄놈의 새끼가 괘씸한 게 뭐냐 하면 이순신은 그 전투에서 이겼다.
이일 이 쌍놈의 새끼 때문에 전투에서 승리한 장수가 벌을 받는 얼척 집나간 사태가 벌어졌다.
ㄴ 이와 유사한 사례로 도망쳐놓고 부하탓이라 돌린 김명원과 공을 세우고도 사형당한 신각이 있다.
이것 때문에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군관들 사이에 이일이 이순신 장군을 모함한 사실이 퍼져서 선조가 이일을 상주로 내려 보낼 때 군관들 중 아무도 이일을 따라가려 하지 않았다. 게다가 그래서 내준 장기군관의 절반 가까이 군무이탈을 했다. 이게 똥별이 아니면 뭐가 똥별이란 말인가!
상주에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쳐발리자 신립의 부장이 되었는데 신립이 열심히 싸우는 와중에 또다시 몰래 도망쳤다. 이 때 조선 농부를 사살한 뒤 상투를 바꿔틀고 왜군을 잡았다고 구라를 쳤다.
웃긴 건 이일은 갑옷은 물론 구군복에 바지 저고리까지 싹 벗어버리고 훈도시 바람으로 도망갔다. 임진왜란 관련 사극을 고증대로 촬영하면 벌거숭이 이일을 보게 된다.
이건 원균도 이렇지 않았으며 이일은 한민족 역사 최고의 똥별답게 한민족 역사상 유일하게 벌거벗고 도망쳤다.
원균 이 새꺄, 넌 쳐 웃지 마! 너가 이일보다 나은 거라고는 갑옷을 벗지 않은 거 하나뿐이다.
물론 수나라 장군 설세웅도 살수대첩 당시 전투 도중 갑옷을 벗어 던졌다고는 하나 설세웅은 이일과는 달리 검을 빨리 휘두르려고 갑옷을 벗어 옷의 무게를 줄인 것이며 설세웅은 갑옷을 벗고 무쌍을 찍어 그나마 2천 명이라도 살렸다.
도망치는데 걸리적거려서 갑옷을 벗은 이일과는 정반대의 이유로 갑옷을 벗어던진 거다.
신립에게 도망쳐온 이일은 신립이 이일을 살려주는 대신 이일에게 왜군이 어떤 상태인지 물어봤다. 그러자 이일의 답변은 예술이었다.
| “ |
그들은 신병(神兵)입니다. 무조건 강합니다. |
” |
3살짜리 어린애도 할 수 있는 답변을 해서 똥별임을 인증했다. 구체적인 답변을 못 하고 무조건 강력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읊어대니 듣는 신립의 입장에서는 기가 찰 노릇이다.
왜군이 무슨 무기로 어떻게 싸우며 하다못해 자신이 어떻게 패해서 어떻게 도망쳤는지조차 설명을 못하고 그냥 왜군은 졸라 짱쎄다는 말밖에 못하니 이 정도면 원균에 비벼볼만 한 똥별이다.
평양성까지 도망친 후 명나라와 의병 연합군이 승승장구하자 거기서 꼽사리껴서 이미 쓰러져 있는 왜병 목 줍줍하기에만 전념했다.
1601년 부하를 재미삼아 죽였다는 죄로 압송당해서 국문을 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압송당하는 도중 함거 안에서 죽었다. 이에 함거를 끌던 소는 제외하고 함거째로 매장했다고 한다.
전략적으론 당시 좆망해가던 조선 군제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북도의 제승방략 체제를 참고하여 전국에 제승방략을 적용하자고 한걸 보니 아주 무능한 놈은 아니다.(당시 조선의 군제는 수양이가 그 기틀을 마련했고 연산부터 명종까지 병신 세놈이 주르륵 이어지는 바람에 완전 개판이 난 상태였다)
단지 인성이 개쓰레기고 실무능력이 별로인데다가 임진왜란과 같은 대규모 전면전에서 제승방략의 취약점이 드러나서 완전히 무능한 놈으로 폄하되는 경우가 있다.
헌데 그놈의 제승방략을 운운할 줄만 알았지 실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는 놈이다. 예를 들면 이오리는 백팔식이 빠르고 강한 장풍이고 기습적으로 팔치녀가 들어온다든지 베니마루는 장풍이 없는 대신 발차기 짤짤이가 강하고 가끔 잡기캐릭터 코스프레도 한다든지 최소한의 분석은 할 줄 알아야 장군으로서 자격이 있는건데 이 색키는 왜군을 보고 아무 분석도 못하고 무조건 강하다는 말밖에 못하니 무능아 맞다.
자기 백성을 죽이고 상투를 촌마개로 바꿔틀어 왜병이라고 속인 씹새끼는 이일과 원균 단 둘뿐이다.
민족정기를 가장 크게 되살리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이일의 묘소에 삽을 박는 것이다.
읽다 보니까 감히 이순신 장군님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운 건 진짜 용서가 안 되네!
이일새끼 ㅅㅂ 죽이고 싶네
탄금대 전투야말로 이일 때문에 패한 거다.
신립은 문경에 도착했다. 그래서 군사들을 약간이나마 조련하는 등 어찌되었든 전투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이 때 이일이 도망쳐왔다. 주변에서는 이일을 군무이탈 혐의로 참수하라고 했지만 원래 신립과 이일이 의형제라서 의붓형인 신립이 의붓동생인 이일을 용서해주게 된다. 그러고 용서해주는 변명으로 이일에게 상주에서 만난 왜군의 상황이 어떤지 물었는데 이일 이 등신새끼는 한다는 말의 꼬라지가 참 가관이다.
| “ | 적은 신병입니다. 무조건 강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조건 한강까지 가서 방어선을 다시 구축해야 합니다. | ” |
이런 개좆까는 소리를 하고 자빠졌으니 옆에서 듣고 있던 신립의 병사들은 자포자기한다. 구체적 설명 없이 무조건 강하다고만 씨부리니 아무것도 모르는 병사들은 당연히 겁에 질릴 수밖에 없다. 사실 신각이 이겨본 적이 있는 만큼 이 상황에서조차 왜군은 천하무적까지는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일은 마치 왜군이 천하무적인양 거짓으로 보고해서 자신의 패배를 면피하려는 것에만 급급했다.
그런데
제가 병력을 모으느라 애썼는데 병력들이 도무지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농부가 왜군이 쳐들어왔다는 것을 제가 오인해서 그 농부를 거짓보고 혐의로 참수햇습니다. 그랬더니 휘하 장수 중 박정호가 나무다리를 건너다가 왜군의 조총 맞고 헤드샷을 당하는 바람에 저희는 겁에 질려서 그냥 무서워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쳤습니다. 왜군 너무 무서워양~ 흐규흐규...
이렇게 보고할 수도 없는 노릇이긴 하다.
이렇게까지 조선 육군의 사기를 극단적으로 깎아놓는 이일이야말로 진정한 일본 최고의 다이묘라 할 수 있다. 이건 마치 이일이 아주 대놓고 작정하고 왜군을 도와줬다고밖에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이순신 장군이 필사즉생! 필생즉사! 도망쳤다간 쉽게 죽고 맞붙으면 반드시 이긴다! 라고 항상 부하들에게 말버릇처럼 외쳐가며 싸울 의지를 심어주려고 노력했던 것과는 정반대이다. 그러니까 이순신과 뭐든지 전부 다 정반대가 바로 이일이다.
이일의 저 개소리 때문에 신립군 자체가 싸울 의지를 완전히 잃었고 이를 느낀 신립은 결국 선택지가 훨씬 줄어들었다. 당장 싸울 병력을 도망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조령에서 매복할 수가 없게 되고 울며 겨자먹기로 탄금대에서 배수진을 쳐야만 했다.
만약 이일만 없었더라면 신립도 문경새재에서 매복해서 왜군에게 화살 소나기를 퍼붓고 승리했을 것이다. 이일이 저따구 개소리를 하는 바람에 신립군 병사들이 쫄아서 도망칠 궁리를 하는 바람에 새재에 매복할 수 없게 되었다.
꺼라에서 본 진실
그냥 내가 꺼라에서 쳐보고 적어본다...
일단 저기서 언급된 이일의 행적은 어느 미친새끼가 신나게 모함을 해놨다고 함.
사실 대가리가 있으면 지가 도망칠때 살아남으려고 애를 쓰려고 도망치는건데 조선 백성을 일본군으로 몰아서 죽이고 어쩌네 할 정신머리가 남아있으리라 생각하는거부터가 말이 안된다. 이새끼가 정보 제공한 농민 모가지 자른건 일단 군법 문제였음. 여기서 이새끼의 문제점이 드러나는데, 얘는 이론밖에 없고 현장 지휘 경력은 신립에 비해 일천했던 놈이다. 민간인 출신인 국방부 차관이 직접 여단을 이끌고 싸운다고 생각해보자. 제대로 된 지휘가 일어날 리가 없다.
이놈은 군법이니, 전략이니 하는건 빠삭했어도 그걸 현실 지휘에 적용할 융통성이 부족했다. 신립은 최전선의 장군으로나 적합하지 총사령관에는 부족한 놈이었다면, 얘는 군사 관료에 적합한 놈이지 총사령관에는 부족한 놈이었다고 할수 있다. 애초에 이순신 모함한거도 병력 잃었으니 패전임 ㅅㄱ 이딴식으로 보고하고 고지식하게 들어간 새끼였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원균은 지가 병력 다 날려먹고서 삼도수군통제사 자리 먹고 군공 뻥튀기하게 민간인을 일본인으로 둔갑시켜 학살을 저지르는 놈이었는데 이일은 훨씬 양반인거다.
결론은 자기들이 전쟁의 ㅈ도 모르는데 대충 군사관료가 총사령관 역할을 잘할거라든가 무예 잘한다고 총사령관 역할을 잘할거라고 생각하던 씹선비 새끼들도 큰 원인이라 할수 있다. 병자호란때 김자점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김자점 이새끼는 빽도 든든했고 그 이후로 열심히 간신배질 해서 정권 장악하고 깽판치고 매국노짓까지 한게 결정타였지, 병자호란때의 행적은 김자점이 까여야 할 이유 중 하나라고 보는 정도에 불과하는 막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