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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wikitable" border="1" table align=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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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middle" colspan=2|[[파일:인사이두.jpg|370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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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colspan=2|<big><big>'''인사이드'''</big></big><br>'''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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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개발'''||Play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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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배급'''||Play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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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한글화'''||지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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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장르'''||액션, 어드벤처,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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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추천'''||스팀 사용자 평가 : 압도적으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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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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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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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호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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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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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게임 최강자 림보의 뒤를 잇는 후속작이라고 많이들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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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의 게임 BJ들은 간만에 훌륭한 대작이 나왔다고 평가하는 중이다. 개인적인 평가로는 굉장히 좋은 연출력을 칭찬하고 싶은데, 직접 사서 해보고 평가해보는게 제일 좋을 듯 하다. 일단 메타크리틱은 이 게임에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매겨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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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는 상당히 암울해보이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키가 작은 주인공 캐릭터가 여러 장애물을 극복해나가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딱 보기만 해도 "림보 제작사가 만든 게임이구나" 하고 감이 오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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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존나 수상한 미래를 그린 듯한 배경이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펼쳐지게 되는데 결국 스토리에 관련된 텍스트는 하나도 던져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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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간에 추측성 스토리가 올라와 있으니 궁금하면 그걸 참고하도록 하자. 단순한 추측 스토리이긴 하지만 나름 공감이 가는 내용을 서술해놓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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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몽환적인 디스토피아를 그린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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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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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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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세이브]]가 자동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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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시점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 스토리 완전 다 진행해놨는데 오래 전에 세이브된 곳에서 다시 해야함 ㅜ 같이 심금에 지진 쓰나미가 일어나는 불상사 따위가 없는 갓ㅡ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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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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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낮은 플레이타임...이라고 하기엔 게임성이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충분히 상쇄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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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이 어두컴컴해서 낮에 플레이하다 보면 모니터에 내 얼굴밖에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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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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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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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어두운 숲'''</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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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망치자.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어두운 숲에는 플레이어용 캐릭터인 붉은 옷의 꼬맹이가 하나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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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앞으로 가다 보면은 후레쉬를 든, 가면을 쓴 수상한 인간들이 너를 찾으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사스가 가면쟁이들은 어디 창작물에서 튀어나오든 다 나쁜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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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게임 자체는 평면적인 2D이기 때문에 후레쉬의 감시를 피하는 데는 어렵지 않다. 타이밍에 맞춰 근처의 장애물로 다가가 은신을 시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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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토피아 답게 군용차량이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이때 후레쉬 빛을 피하지 못하고 걸리면 바로 총알이 날아와서 끔살을 당한다. 거의 맥크리마냥 난사를 해오기 때문에 피할 수도 없다. 그냥 죽자. 숲에서는 타이밍을 잘 맞추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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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농장'''</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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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돼지가 나돌아다닌다. 잘 보면 뭔가에 조종당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래서 연가시는 살려두면 안 됨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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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농장부터는 퍼즐의 어려움이 적용되기 때문에 머리를 잘 굴려서 게임을 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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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여기서 처음으로 '''조종당하는 인간'''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들은 이 창백한 인간들을 보고 좀비인가? 라고 착각할 수도 있지만 어떤 뇌파 조종기 같은 곳에 쥔공 머리를 들이밀면 이 '''조종당하는 인간'''들이 플레이어의 마음대로 이리저리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개조인간에 가까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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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농장에서 나갈때쯤 되면 너는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는 사람들의 행렬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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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도시'''</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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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로 진입하면 모든 인간들이 오로지 한줄 내지 두줄로 서서 어디론가로 향하고 있는 풍경이 보인다. 여기서 플레이어는 건물과 건물 사이를 옮겨다니면서 스토리를 진행시켜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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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도 후레쉬로 감시하는 개체들이 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는 인간보다는 주로 기계들이 등장한다. 만약에 빛을 피하지 못하고 잠깐이라도 빛에 닿으면 여지없이 무언가가 날아와 플레이어를 공중으로 낚아채가버린다. 판정에 자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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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지점에서 가장 재밌는 때는 플레이어가 조종당하는 인간인척 행세하고 행렬에 끼어서 일렬로 걸어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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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맵도 퍼즐이 상당히 많다. 예상치 못한 플레이를 요구하니 가능한한 창의적인 플레이를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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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군견인지 사냥견인지 모를 이상한 개떼들이 가장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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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물'''</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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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맵이랑 딱히 구별되는 곳은 아니고, 도시에서도 간혹 잠수를 하는 지점이 많이 나타나는데 그 부분까지 포함해서 서술하도록 한다. 세상에서 제일 거지같은 매생이 언니들이 자주 등장하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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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함의 돌진하는 기능을 잘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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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굉장히 긴 매생이 언냐들은 지구 끝까지라도 널 따라오려고 하니 잠수함 불빛을 비춰서 쫓아내도록 하자. 행여나 잠깐이라도 후레쉬 비추는 것을 잊는다면 매생이 언냐들이 니 잠수함에 달라붙기 시작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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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개같은건 잠수함 강화유리를 맨손으로 깨서 널 끄집어낸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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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카운트 구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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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시간초 제한이 있는 구간은 아니다. 총 합쳐서 19명의 인간들이 지정된 구간에 서 있어야 거대한 문이 열리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을 붙여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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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종당하는 인간들을 네가 마음껏 휘두를 수 있는 구간이다. 얘네랑 너무 부대끼다 보면 좀 정이 가기도 한다. 커여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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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들이 모두 모여서 문이 열리면 얘네는 쓸모가 없으니 빠르게 버리고 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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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폭풍 구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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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숨을 수 있는 장애물이 있을 때만 멈추고 그렇지 않다면 미친듯이 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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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밍이 안 맞으면 어디선가 날아오는 포풍 발경을 맞고 네 몸통이 터져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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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물2'''</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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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카운트 구간 들어가기 전에 잠수함은 버리고 왔으니까 여기는 맨몸으로 다녀야 한다. 이 장소의 초기 지점에서 네가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건 매생이 언냐들이다. 한 4번 따돌려야 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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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결국엔 스토리상 매생이 언냐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언냐아아아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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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반전이 밝혀지는데, 사실 언냐들은 착한 언냐들이어서 너에게 물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는 마법의 기능을 달아준다. 언냐에게 감사할 것. 이제 너한테는 자연 친화력이 생겨서 조그마한 물고기찡들이 뒤를 졸졸 따라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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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실험실'''</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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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부터는 스토리상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직접 해보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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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험실에는 조종당하는 인간들이 한가득 존재하고, 그와 반대로 실험을 열심히 진행하는 일반 인간들도 잔뜩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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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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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감자 할렐루야~ 포테이토포테이토포테이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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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감자 엔딩이 갓엔딩이지. 으깬 감자 아리가또~ 으깬 감자를 뭐라고 하더라 매쉬드 포테이토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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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 엔딩도 숨어있기는 한데, 오히려 감자 엔딩이 히든 엔딩보다 훨씬 임팩트 있다. 물론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엔딩 모두 필요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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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방진 연구원 생키 내가 가는 길을 알아서 일~부러 열어주는것 같다 싶더니 이런 수작을 부리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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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먹으면서 보면 3그릇은 뚝딱 해치울 수 있는 1등급 포테이토 요리를 볼 수 있다. 아 좋은 갓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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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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