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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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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어도 오지게 많다. 공용어 갯수가 13개다.
공용어도 오지게 많다. 공용어 갯수가 13개다.
{{토막글}}
{{동음이의}}
== 人道 (마음가짐) ==
인간의 도리를 뜻하는 말.
== 人道 (보행도로) ==
보행자가 걸어다니도록 만든 도로를 일컫는 말. 도보나 보행로라고 칭하기도 한다.
== 引渡 ==
한가지 물건이나 개념을 타인에게 넘기는 것을 의미하는 만.
== 引導 ==
사람들의 물질적 혹은 정신적으로 특정한 목표지점까지 도달하도록 이끄는 것을 의미하는 말.
== 仁道 ==
어질고 인간된 방법으로 이끄는 것을 뜻하는 말.
== [[인도 공화국|印度]] ==
한글: 인도
영어: India
힌디어: ???? ??????? (바라트 가느라지아)
남아시아, 정확히는 인도 반도에 위치한 [[국가]]이다. '인도'라는 것은 영국의 '인디아'를 한자로 풀어서 쓴 발음이며<ref>외국을 부르는 호칭중엔 이런 호칭이 굉장히 많은데 이는 대부분의 외국의 국가명들이 중국을 통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즉 외국의 국가명을 중국에서 자신들의 발음에 맞춰 적어둔 한자를 수입해와 한반도에서 읽는 방식으로 읽으니 이렇게 된 것. 예를 들자면 [[유럽]]을 뜻하는 중국어는 歐羅巴 인데, 이걸 중국어로 읽으면 '유라파'가 되지만, 한반도 식으로 읽으면 '구라파'가 되는 식이다. 이 외에도 한반도에서 덕국(독일), 불란서(프랑스), 로서아(러시아), 희랍(그리스) 등 많은 외국 국가명들이 이런식으로 현지화 되어 읽혀왔다.</ref> 인도 내에서는 '바라트'로 쓰이곤 한다. 하지만 영국의 지배 때문에 인디아 쪽도 많이 쓰인다.
{{주석}}<br><br>''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

2015년 6월 3일 (수) 18:16 판

카스트의 나라. 간디의 나라.

인구가 중국급으로 많다.

공용어도 오지게 많다. 공용어 갯수가 13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