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육: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갓음식}}
{{위꼴}}
[[사람]]의 [[고기]]를 뜻한다.
[[사람]]의 [[고기]]를 뜻한다.



2016년 3월 23일 (수) 19:00 판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사람고기를 뜻한다.

소개

이것을 섭취하는 행위살인과 함께 인류의 가장 커다란 금기행위 중 하나이다. 물론 인육을 얻기위해 이미 살인이 저질러 졌을테니 세트메뉴다.

사실 인류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생물에게 있어서 동종섭취는 유전자 레벨에서 금지되는 강력한 금기이다.

그 이유는 무척 간단한데 생물은 번식하는 이상 잠시라도 다른 개체와 접촉해서 붕가붕가를 해야하는데 동종취식에 대해서 본능적, 생리적인 혐오감을 느끼지 않고 거리낌없이 하게 되어버리면 섹스는 하지 않고 서로 잡아먹기 때문.

결과적으로 번식을 할 수 없게 되고(번식하려고 접근했다가 잘못하면 잡아먹히니까) 그 동종섭취 유전자를 갖고 있는 종은 자연스럽게 도태된다.

새끼를 낳았을 때도 자기 새끼를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단백질 공급원 쯤으로 여기게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종의 유전자가 보존되기란 몹시 힘들다.

반대로 동종섭취를 생리적으로 혐오하게 되는 유전자를 지닌 종은 앞서의 경우에 비해서 흥할 수 밖에 없게 되고.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인패시브였다고 한다.

조선족들도 즐겨먹는다.

언틸던이던가 스틸던이라는 인육을 주제로 한 공포 게임이 있다.

베네치아에서는 채무자의 가슴살을 얻을때 피를 흘리면 안된다는 판결때문에 조땐 샤일록이라는 유대인이 있다.

함께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