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체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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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1일 (화) 19:52 판
|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
| 이 문서는 신비하거나 오컬트적인 요소를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도대체 무엇인지 심비(深秘)스럽습니다. 이 틀 또한 신기(神奇)하게도 왜 생성되었는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하지만 너무 신비(神祕)하면 인체의 신비전에 전시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 관련문서: 사후세계
설명
臨死體驗 / Near-death experience
죽음 직전에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말한다. 유체이탈과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유체이탈과 다르다.
가장 유명한건 주마등. 죽음을 느낀 뇌가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정보를 하드 디스크 돌린 거마냥 촤르르륵 모아 흘린다고 한다.
어떤 느낌이 나나?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
- 환청: ㅆㅂ.. 내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 빛: 악! 내 눈! 어떤 빛은 형형색색이면서도 쪼개진 듯한 느낌이 있다 하더라. 근데 그게 하나의 개체 마냥 움직인다.
- 이상한 터널: 나.. 뒈진 거임..? 저기요..?
- 빨려들어가는 느낌: 초공간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