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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산주의 이론의 기틀을 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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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마르크스에 의해 집필되었으며 골수 좌빨사상의 바이블이라 칭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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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권새끼들 상당수가 자본론을 말하는데 끝까지 읽는 놈이 없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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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거리는놈도 정치경제학비판 절반도 못읽고 때려치는 새끼가 대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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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한민국]]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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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이건 북한에서도 금서다. 역시 전제주의 왕정국가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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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회대의 김수행교수가 자본론을 쉽게 만들어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이란 책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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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말로는 자본주의가 가장 이상적인 경제체제로 여기질 않길바라면서 집필하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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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무슨내용이 적혀있길래 그러는건지 아마 그분은 [[유교]]신봉자인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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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이책은 주류경제학적으론 고인수준으로 가치가 없기 때문에 경제학사를 알기 위해서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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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을 알기 위해선 읽을 필요가 없으나 이말을 입밖에 내었다간 패션진보들이 빼애애액하는 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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