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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음악}} | | {{갓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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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자상무색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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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傷無色 | | 自傷無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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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계집 [[하츠네 미쿠]] 가지고 만든 노래.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 것을 비관하며 자살하는 노래다. 작곡가는 네코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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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유의 비관적인 곡 분위기와 가사 때문에 많은 우타이테들이 손을 댄 작품. 특히 하나땅이 부른건 듣고만 있어도 한강바닥 수온이 느껴질 만큼 구슬프다. 우리나라 곡이기만 했어도 [[주갤럼]]들이 좋아할듯한 노래.
| |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 것을 비관하며 자살하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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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듣고만 있어도 한강바닥 수온이 느껴진다. 우리나라 곡이기만 했어도 [[주갤럼]]들이 좋아할듯한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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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상무색은 일본어로 자칭무직과 발음이 같다. 화자가 개백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갓수를 위한 노래. 다만 여기서 화자는 희망의 메세지로서 '너'라는, 자신을 긍정해주는 존재를 상정하고 있다. 친구 하나 없는 앰생 백수새끼들은 자살이 답이라는 걸 알 수 있다. | | 자상무색은 일본어로 자칭무직과 발음이 같다. 화자가 개백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갓수를 위한 노래. 다만 여기서 화자는 희망의 메세지로서 '너'라는, 자신을 긍정해주는 존재를 상정하고 있다. 친구 하나 없는 앰생 백수새끼들은 자살이 답이라는 걸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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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색은 ㅆㅅㅌㅊ | | 음색은 ㅆㅅㅌ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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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개념 노래로는 [[내일 또 보자]]가 있다.
| | 하나땅거 듣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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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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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네 미쿠 원본=== | | 들으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G3LoR7cGWcc]] [[https://m.youtube.com/watch?v=DCU60zsduJ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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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BPIq2ZVnPAo]]
| | 반대개념 노래로는 [[내일 또 보자]]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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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땅]]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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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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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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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3LoR7cGW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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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존엄 퀄리티. 하나땅 특유의 힘차고도 구슬픈 창법이 유감없이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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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고있으면 진짜 실연당했거나 우울증, 이지메 후유증 같은 것 때문에 목 메달거나 옥상에서 뛰어내리기 직전의 여자애가 마지막으로 이 헬지구에 남기는 미련을 노래로 옮긴 느낌이다. 최후까지 친했던 단 한명의 절친이나 가족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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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성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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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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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니딱딱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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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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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https://m.youtube.com/watch?v=DCU60zsdu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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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가사마냥 [[사회적 자살]]을 하고 싶거든 공공장소에서 크게 들으면 된다. 일베충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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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딱새끼들이 반달이라고 빼애액할까봐 일단 냅두긴 하는데 이걸 꼭 남겨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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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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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자상무색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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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big>'''<1절>'''</big></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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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君のようなひとになりた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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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노 요우나 히토니 나리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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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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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僕らしいひと」になりた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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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쿠라시이 히토」니 나리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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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나 다운 사람」이 되고 싶어'''</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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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望むならそうすりゃいいけど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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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무나라 소우스랴 이이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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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바란다면 그렇게 하면 되지만'''</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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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でもそれってほんとにぼくなのか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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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모 소렛테 혼토니 보쿠나노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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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그치만 그건 정말로 내가 맞을까.'''</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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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子供騙しな夢ひと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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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도모다마시나 유메 히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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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뻔한 속임수인 꿈 하나'''</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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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なら死ねばいい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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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나 보쿠나라 시네바 이이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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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런 나라면 죽으면 좋을 텐데'''</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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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が生きてるだけ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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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나 보쿠가 이키테루 다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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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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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何万人のひとが悲し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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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만닌노 히토가 카나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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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몇 만 명의 사람들이 슬퍼하고'''</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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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誰も僕を望ま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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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레모 보쿠오 노조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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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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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んな世界だったらいいのに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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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나 세카이 닷타라 이이노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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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그런 세상이었으면 좋을 텐데'''</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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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が消えちゃうだけ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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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나 보쿠가 키에챠우 다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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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런 내가 사라지는 것만으로'''</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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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何億人のひとが喜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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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오쿠닌노 히토가 요로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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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몇 억 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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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誰も何も憎まない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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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레모 나니모 니쿠마나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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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아무도 무엇도 싫어하지 않는다면'''</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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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んなうれしいことはな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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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나 우레시이 코토와 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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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그렇게나 기쁜 일은 없겠지'''</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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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big>'''<2절>'''</big></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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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明日も僕は夢うつ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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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타모 보쿠와 유메우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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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내일도 나는 비몽사몽'''</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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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のまま僕は消えていい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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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노마마 보쿠와 키에테 이이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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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대로 나는 사라져도 되는데'''</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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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が生きたところ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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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나 보쿠가 이키타 토코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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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런 내가 살았다고 해서'''</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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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何億人のひとは知らない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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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오쿠닌노 히토와 시라나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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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몇 억 명의 사람들은 모르고'''</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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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誰も僕を望ま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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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레모 보쿠오 노조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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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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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んな世界だったらいい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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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나 세카이닷타라 이이노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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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그런 세상이었으면 좋았으련만'''</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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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が消えたところ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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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나 보쿠가 키에타 토코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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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런 내가 사라졌다고 해서'''</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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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何億人のひとは変わ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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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오쿠닌노 히토와 카와라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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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몇 억 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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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誰も僕を憎まない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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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레모 보쿠오 니쿠마나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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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아무도 나를 싫어하지 않는다면'''</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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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損した事に変わりな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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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시타 코토니 카와리 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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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손해 볼 일은 변함 없어'''</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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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最期なんかみんな同じように倒れてゆ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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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고난카 민나 오나지 요우니 타오레테 유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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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최후 따위 모두 똑같이 쓰러져 가요'''</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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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メイドイン 他人 の 「自分自身」崩れてゆ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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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도인 타닌노 「지분지신」 쿠즈레테 유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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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Made in 타인의「자기 자신」은 무너져 가네요'''</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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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最期なんかみんな同じように離れてく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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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고난카 민나 오나지요우니 하나레테쿠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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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최후 따위 모두 똑같이 멀어져 가건만'''</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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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상|#ff2b36|<big><big>'''<후렴>'''</big></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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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が生きてるだけ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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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나 보쿠가 이키테루 다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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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 만으로'''</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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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なんで君はそんなに笑う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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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데 키미와 손나니 와라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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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어째서 너는 그렇게 웃는 거야'''</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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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君がそんな笑顔じ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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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가 손나 에가오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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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네가 그렇게 미소 지으면'''</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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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悲しくても消えたくて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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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시쿠테모 키에타쿠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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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슬퍼져도 사라지고 싶어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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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さよならする理由なんても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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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요나라스루 리유우난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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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작별할 이유 따위 이제'''</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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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ければいい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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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케레바 이이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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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없어지면 좋을 텐데'''</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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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が消えたところ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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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나 보쿠가 키에타 토코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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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이런 내가 사라졌다고 해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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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何億人のひとは変わ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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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오쿠닌노 히토와 카와라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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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몇 억 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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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だけど僕を止める何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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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도 보쿠오 토메루 나니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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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그치만 나를 멈춰줄 무언가가'''</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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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んな顔しちゃ笑えない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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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나 카오시챠 와라에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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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그런 표정이면 웃으며 갈 수 없잖아'''</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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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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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자상무색3.png|480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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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傷無色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 것을 비관하며 자살하는 노래.
듣고만 있어도 한강바닥 수온이 느껴진다. 우리나라 곡이기만 했어도 주갤럼들이 좋아할듯한 노래.
자상무색은 일본어로 자칭무직과 발음이 같다. 화자가 개백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갓수를 위한 노래. 다만 여기서 화자는 희망의 메세지로서 '너'라는, 자신을 긍정해주는 존재를 상정하고 있다. 친구 하나 없는 앰생 백수새끼들은 자살이 답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음색은 ㅆㅅㅌㅊ
하나땅거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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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개념 노래로는 내일 또 보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