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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한번 이상은 가게 되는 곳.
살면서 꼭 한번 이상은 가게 되는 곳.


검은색의 복장으로 조문을 가는 것이 예의이며 대부분 육개장과 수육이 나온다.
검은색의 복장으로 조문을 가는 것이 예의이며 대부분 [[육계장]]과 수육이 나온다.


요즘은 생전에 얼마나 야박하게 살았는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알바까지 써서 장례식장을 채우는 웃픈일도 있다고 한다.
요즘은 생전에 얼마나 야박하게 살았는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알바까지 써서 장례식장을 채우는 웃픈일도 있다고 한다.

2015년 6월 24일 (수) 17:07 판

살면서 꼭 한번 이상은 가게 되는 곳.

검은색의 복장으로 조문을 가는 것이 예의이며 대부분 육계장과 수육이 나온다.

요즘은 생전에 얼마나 야박하게 살았는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알바까지 써서 장례식장을 채우는 웃픈일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