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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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조금만 받쳐주면 가톨릭대학교 의대 및 여러 의대에 손쉽게 진학할 수 있었다.(2005년까지 가톨릭의대,인제의대 9명 모집)
머리가 조금만 받쳐주면 가톨릭대학교 의대 및 여러 의대에 손쉽게 진학할 수 있었다.(2005년까지 가톨릭의대,인제의대 9명 모집)
현재는 입학 정원이 많이 줄어 매년 편차가 큰 실정. (대부분 의대 1~2명 모집)  
현재는 입학 정원이 많이 줄어 매년 편차가 큰 실정. (대부분 의대 1~2명 모집)  
요즘에는 가기가 존나 어려워 짐.
물론 수능 만큼은 아니지만 옛날보단 엄청 어려워진 건 사실이다.
이지 서울대는 3특을 뽑지도 않는다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특례는 이를 지칭.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특례는 이를 지칭.  
재외국민 전형의 특징은 3년과 12년(외국인) 전형으로 구분되는데 12년의 경우 외국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재학해야 한다.  
재외국민 전형의 특징은 3년과 12년(외국인) 전형으로 구분되는데 12년의 경우 외국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재학해야 한다.  

2015년 6월 27일 (토) 00:48 판

외국에서 통상적으로 연속 3년이상 부모님의 일 때문에 거주하게 되면 획득할 수 있는 버프이다. 서울대학교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교는 (의과대학은 절반 정도) 재외국민 전형으로 상당 수 학생을 뽑고 있으며 2000년도 초반만해도 핵꿀전형이라 눈코입 IQ 세자리수만 되도 SKY는 기본. 머리가 조금만 받쳐주면 가톨릭대학교 의대 및 여러 의대에 손쉽게 진학할 수 있었다.(2005년까지 가톨릭의대,인제의대 9명 모집) 현재는 입학 정원이 많이 줄어 매년 편차가 큰 실정. (대부분 의대 1~2명 모집) 요즘에는 가기가 존나 어려워 짐. 물론 수능 만큼은 아니지만 옛날보단 엄청 어려워진 건 사실이다. 이지 서울대는 3특을 뽑지도 않는다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특례는 이를 지칭. 재외국민 전형의 특징은 3년과 12년(외국인) 전형으로 구분되는데 12년의 경우 외국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재학해야 한다. 12년 특례의 경우 성균관대학교의 경우 의예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프리패스다. (모집 정원 제한 x 일정 성적 이상이면 전원 선발, 의예는 모집하지 않음.) 그렇기에 3년 특례 학생들의 경우 12년 특례하고 비교되는 것을 싫어한다. 12특의 경우 의대 진학도 매우 쉽다. 토플 100이상이면 최소 건양대, 을지대 의대에 합격 가능. (3년 특례의 경우 토플 115이상에 면접 및 학교 성적도 괜찮아야한다.)

  • 비고: 재외국민 학생들 무시하다가 골로 가는 경우도 다반사. 연고대의 경우 재외국민 전형에서 떨어지고 수시 특기자(고대 국제 혹은 연대 인문계열 특기자), 서울대학교 일반전형으로 붙는 경우도 많다.

의대의 경우에는 천차만별이지만 재외국민 학생들 중 최상위권 학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