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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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보통 예의 주시해야 될 게 바로 동물 전염병이다. 잘못하면 종간 장벽을 뛰어넘어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사람이 보통 예의 주시해야 될 게 바로 동물 전염병이다. 잘못하면 종간 장벽을 뛰어넘어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
인류 | 인류 멸망 원인 병원체의 [[기원]] 중 하나이기도 하다. | ||
=== 동물 - 사람간 전염 === | === 동물 - 사람간 전염 === | ||
2020년 5월 19일 (화) 16:0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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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말 그대로 전염성, 즉 다른 동물이나 사람을 통해 옮을 수 있는 병이다
2016년에 핫했던 메르스도, 지금 퍼지는 우한 폐렴도 전염병이다. 지금 몇천명 죽었다.
보통 메르스 같은 것만 전염병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독감처럼 더 흔하면서 무서움은 필적하는 전염병도 있다.
사스와는 다른 신종 코로나가 2020년에 돌고 있는 중이다. 판데믹 일보 직전이며 WHO에서는 국제적 비상사태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한다. 발원지인 우한은 라쿤 시티행이고...
그러나 1월 말에 되어서도 WHO가 안하는 것을 보면 차이나머니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전염병 퍼지면 감염 국가 입국을 금지하거나 이동을 막아야하는데 안막고 적반하장 짓거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짱개국이 그렇다. 씨발.
감염 경로
식물 전염병
식물끼리 퍼지는 병이다. 병원체 부터 동물과는 판이하게 달라서 식물 - 동물 및 사람간 전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식물 전염병 퍼지면 한해 농사 물 건너감. ㅅㄱ. 식물은 초식동물에게 있어 중요하고 그걸 쳐먹을 육식이나 잡식 동물에게 있어 중요하기 때문에 식물이 골골해지면 그 위도 망한다. 즉 생태계 붕괴.
자칫 잘못하면 종 하나를 씹창내거나 멸종시킬 수 있다.
동물간 전염
니네들이 쳐먹는 것들을 씹창내는 것. 예로 들어 조류독감과 구제역, 아프리카 도야지 열병이 있다.
사람이 보통 예의 주시해야 될 게 바로 동물 전염병이다. 잘못하면 종간 장벽을 뛰어넘어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 멸망 원인 병원체의 기원 중 하나이기도 하다.
동물 - 사람간 전염
동물 존나 많은 곳에서 드러운 짓거리 하면 병원체가 변이되어 전염될 수 있다. 보통 바이러스가 주로 많으며 세균의 경우 새로운 숙주의 환경에 적응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다.
치사율이 높고 전염성이 강한 전염병이 시작되는 곳이 바로 동물 - 사람간 전염이다. 이런 경우 치사율이 높고 전염성이 낮으나 이게 지속 되거나 반복되면 아래 단계로 넘어간다.
사람간 전염
말그대로 사람간 전염이 일어나는 거다. 이게 일어난다고 밝혀지면 하루빨리 모든 국가 시민들에게 차례로 보고하고 대비를 쳐내려야 한다. 짱깨 공산당이 이걸 안해서 심각한 상황까지 왔다.
말귀 못알아쳐듣고 무슨 범죄를 저지를지 생각하는 사이비 종교도 마찬가지다. 정부의 병신같은 대응과 골 텅텅 뇌숑숑 구멍탁 인싸 새끼들(특히 클럽충, 야외 술충 새끼들)은 덤.
- 최초 감염자
- 1차 감염 - 최초 감염자로 부터 감염되거나 다른 나라에서 온 감염자.
- 2차 감염 - 1차 감염자로 부터 전염된 사람들.
- 3차 감염 - 2차 감염자로 부터 전염된 사람들.
- 4차 감염 이상 - 3차 감염자로 부터 전염된 사람들. 이 이상은 역학 조사가 무의미해지며 대유행 단계로 전염성이 매우 높고 치사율도 높은 전염병일 경우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위험성
장기간 유행할 경우, 감염자 및 사망자가 줄어들 기미를 안보이고 변종이 생겨 계속 늘어날 경우 세계 경제가 영원히 멈춰버릴 수 있다.
의사들도 간호사들도 공무원들도 존나 힘들어하게 된다. 그러니까 3D 직종이 더 늘어난다고 보면 된다. 더군다나 주의 사항도 존나 늘어나고 하나하나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아진다.
공기 전염일 경우 낮, 밤 가리지 않고 마스크 및 방독면을 써야 하며 음식 쳐먹을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일상 자체를 바꿔버린다는 거다.
그리고 이걸 은폐할 경우 인류 멸망의 도화선이 될 수도 있다.
전염병의 나라 짱깨국
착짱죽짱의 증명. |
인류 역사를 뒤흔든 전염병 중 대부분은 중국에서 왔다. 중국이라서 까는 게 아니라 까고 보니 그게 중국이었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중국발 전염병 목록
- 유스티니아누스 역병 - 200년 동안 동로마 제국 전역을 휩쓸었다. 동로마 제국의 유럽 확장을 막았고 나중에 비잔티움이 이슬람 좆집이 되는 결과를 낳았다. 원산지는 짱깨였다.
- 14세기 흑사병 범유행 - 이쪽에서 제일 유명하다. 1346년에 유럽으로 넘어와 1350년대 유럽을 초박살냈다. 당시 전세계 4억 2천만의 인구가 순식간에 3억 8천만으로 줄었고 비단 유럽뿐만 아니라 원나라에도 널리널리 퍼졌고
원나라가 멸망하는 원인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고려에도 퍼졌다는 설이 있다.
- 1510 인플루엔자 (1510년) - 1510년대 북아프리카와 유럽을 강타했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다. 그레고르 호르스트의 Operum medicorum tombus primus라는 책에서 이 바이러스는 중국 무역로를 타고 퍼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관련 매체
영화
게임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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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염병 위기로 인해 모든 정부 기능을 무기한 정지합니다. |
” |
말그대로 전염성이 높고 증상이 천천히 찾아오며 잠복기도 긴데다 치사율도 수준급인 전염병이 퍼져 세상이 망하고 전세계의 인구가 10억 명 아래로 줄어든 것을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