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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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열받은 김영삼은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현대를 존나 죽이고 삼성을 존나 살리는 정책을 폈다. 사실 14대 대선에서 정주영이 출마했을때 이병철 등 삼성그룹 가문의 일족들이 엄청 아니꼽게 생각했고 삼성그룹은 김영삼을 대폭 지지하였고 김영삼을 후원해줬다. 병역문제를 제외하면 정주영을 포함 현대그룹 측에서는 사실상 14대 대선이 이미 김영삼의 승리로 굳혀져 정주영 입장에선 승산없는 싸움이긴 했다.
이에 열받은 김영삼은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현대를 존나 죽이고 삼성을 존나 살리는 정책을 폈다. 사실 14대 대선에서 정주영이 출마했을때 이병철 등 삼성그룹 가문의 일족들이 엄청 아니꼽게 생각했고 삼성그룹은 김영삼을 대폭 지지하였고 김영삼을 후원해줬다. 병역문제를 제외하면 정주영을 포함 현대그룹 측에서는 사실상 14대 대선이 이미 김영삼의 승리로 굳혀져 정주영 입장에선 승산없는 싸움이긴 했다.
==이 분이 유명해진 이유==
[[남간]]에서도 2014년 10월 쯤 이 인물의 항목이 만들어졌다. 당시 선동열은 3년간 [[588]]을 찍으며 팀을 바닥으로 몰아놓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유임 소식이 들려왔다 정의선 이 양반이 고대 선배인 선감독을 직접 유임 시키켔다는 것. 2014년 당시 .338에 19홈런 18도루를 기록하던 안치홍을 임의탈퇴 시키겠다던 선동열의 안드로메다 넘어가는 발언은 이 양반 믿고 얘기했을 수도 있다.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선동열은 자진사퇴하게 된다. 어째튼 이 논란으로 인해 타이거즈 팬들은 정의선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었다.

2020년 6월 30일 (화) 21:32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너무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이 인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틀:노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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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아들내미.

현기차를 물려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능력은 지애비 정몽구에 비해 좀 뒤떨어진다. 근데 이건 이재용도 마찬가지라(...)

ㄴ솔까말 이재용도 지애비 이건희에 비해 좀 뒤떨어진다. 일단 이재용은 최순실의 꼬드김에 넘어가 결국 박근혜탄핵 이후 감옥으로 끌려가 노예생활했던 흑역사가 있었고 지여동생 이부진보다도 능력이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애비인 이건희의 마음을 상하게 만들 정도라. 게다가 현역 및 군필자들한테도 존나 까이는데 면제다. 심지어 같은 삼성그룹 사내 군필 남성 사원들한테도 까일정도니(...) -> 근데 사내 군필 남성 사원들은 대놓고 부회장님 절대로 안깐다. 대놓고 깠다간 분노한 이재용 부회장님에 의해 해고당하고 정년45세도 못채우고 폐지맨 불가촉천민으로 강등되니까. 근데 사내 군필 남성 사원들이 이재용 부회장님 면제인 건 존나 부러워하긴 하더라.

ㄴㄴ근데 이재용은 인성하나는 존나 끝내준다. 일단 이재용이 서울대 다닐 때(지애비 이건희 빽으로 입학하긴 했지만) 동갑내기 지 친구(남자애임, 여자애 아니다!)가 있었음. 인천 부평 살다 대학생활을 하게 됨으로써 서울살이를 하면서 자취방 생활을 하게 됐는데 이재용이 직접 라면끓여줄 정도로 친하게 지냈다. 암튼 그 친구는 졸업하고 ROTC 29기 중위제대하고 서울시 7급 공무원으로 취직했다고 한다. 본래 그 친구는 서울시 5급 공무원을 희망했는데 계속 시험에서 떨어지자 결국 7급으로 갈아타 8개월만에 합격하고 서초구청으로 발령나 지금까지 공직생활을 하고 있음. 이재용이랑 그 친구가 대학졸업하고 난 뒤 몇 년 뒤에 이재용은 삼성그룹 부회장으로 그 친구는 서초구청 주사보로 공직생활하던 도중 이재용이 그 친구를 직접 자기집으로 초대해서 이건희 회장님 등 삼성그룹 가족들과 만찬을 즐겼는데, 그 친구는 "이건희 회장님. 제가 존나 병신이라 5급 공무원 합격 못 하고 7급 공무원밖에 못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질질짜자 이건희 회장이 "자네 부모님께 죄송해야지 왜 씨발 나한테 죄송해? 그리고 자네가 남자라면 이렇게 함부로 울지 마라. 원래 그럴 수도 있는 법이지. 비록 5급 공무원은 되지 못했지만 7급 공무원으로써 최선을 다하게. 무릇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보다도 힘들고 더럽고 어려운 일들을 담당하게 되니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가져야 한다네!"라며 직접 위로해줬을 정도.(나무위키에도 나옴)

어째 정의선얘기하다 갑자기 이재용얘기로 빠졌냐, 미안하다.

잡썰은 그만하고 본론들어간다.

일단 정의선 부회장도 이재용 부회장처럼 면제다. 근데 이재용처럼 가짜 허리디스크로 꾀병존나부림과 동시에 지애비빽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국방부와 병무청에 이빠이 쌔려갖다바쳐 군면제를 받아낸 반면, 정의선은 어렸을 때부터 담낭암에 시달려 서울아산병원에서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아 겨우 회복되어 질병에 의한 합법적인 면제를 받았다. 따라서 현기차 사원들 특히 군필 남성 사원들은 정의선 부회장님과 회식자리를 가질때 절대로 군대얘기를 안 한다. 감히 군대얘기 꺼냈다간 부회장님 역린을 건드리게 되고 결국 분노한 정의선 부회장님에 의해 해고당하고 정년45세도 못채우고 폐지맨 불가촉천민으로 강등되니까.

비단 여러분들이 공무원이건 공기업 직원이건 타 대기업(삼성, SK, LG, 롯데 등) 사원들이건 어쩌다 정의선 부회장님 만나서 얘기할 기회가 생길땐 군대의 군짜도 꺼내지 말자!

원래 현대그룹 가문의 남성들은 매국노 친일파 비국민 투성이인 삼성그룹 가문의 남성들이 죄다 병역면제를 받는 것과 다르게 전 남성들이 병역의무를 반드시 필해야 한다고 암묵적으로 정해놨다. 이는 14대 대선에서 김영삼과 삐까떠서 KO패당해 개쳐발린 정주영 회장의 뜻이 컸다. 일단 자기 아들내미들의 병역문제가 없어야 자기가 대통령이 되니까. 일단 정주영입장에서 대선 도전할만한 이유가 있는게 김영삼과 김영삼 아들들은 (삼성그룹 가문처럼) 죄다 병역면제라서 정주영 입장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었고, 김대중은 본인이 면제지만 김대중 아들들이 죄다 장교출신들이라 막상막하로 봤다고. 근데 결과는 김영삼 당선, 김대중&정주영 KO패.

이에 열받은 김영삼은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현대를 존나 죽이고 삼성을 존나 살리는 정책을 폈다. 사실 14대 대선에서 정주영이 출마했을때 이병철 등 삼성그룹 가문의 일족들이 엄청 아니꼽게 생각했고 삼성그룹은 김영삼을 대폭 지지하였고 김영삼을 후원해줬다. 병역문제를 제외하면 정주영을 포함 현대그룹 측에서는 사실상 14대 대선이 이미 김영삼의 승리로 굳혀져 정주영 입장에선 승산없는 싸움이긴 했다.


이 분이 유명해진 이유

남간에서도 2014년 10월 쯤 이 인물의 항목이 만들어졌다. 당시 선동열은 3년간 588을 찍으며 팀을 바닥으로 몰아놓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유임 소식이 들려왔다 정의선 이 양반이 고대 선배인 선감독을 직접 유임 시키켔다는 것. 2014년 당시 .338에 19홈런 18도루를 기록하던 안치홍을 임의탈퇴 시키겠다던 선동열의 안드로메다 넘어가는 발언은 이 양반 믿고 얘기했을 수도 있다.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선동열은 자진사퇴하게 된다. 어째튼 이 논란으로 인해 타이거즈 팬들은 정의선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