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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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자신의 아들인 정균이 기습적으로 이의방에게 발터를 들이대 살해하면서 극적으로 무신집정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집권도 잠시였을 뿐 그는 이미 노인이라서 그런지 아들인 정균과 사위인 송유인이 철저히 부패해 가는 것을 그냥 방치해 두고만 있었고 일 욕심은 있었는지 70이 넘은 나이에도 궤장을 받아 출근하여 일을 하긴 하였으나 이미 정중부 정권의 부패성은 도를 넘은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자신의 아들인 정균이 기습적으로 이의방에게 발터를 들이대 살해하면서 극적으로 무신집정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집권도 잠시였을 뿐 그는 이미 노인이라서 그런지 아들인 정균과 사위인 송유인이 철저히 부패해 가는 것을 그냥 방치해 두고만 있었고 일 욕심은 있었는지 70이 넘은 나이에도 궤장을 받아 출근하여 일을 하긴 하였으나 이미 정중부 정권의 부패성은 도를 넘은 상황이었다.


결국 역시나 기회를 노리던 [[경대승]]에게 [[죽창]]을 맞고 아들과 사위를 포함한 정중부 정권 요인 전원이 [[탈조센]]했다.
결국 역시나 기회를 노리던 [[경대승]]에게 [[죽창]]을 맞고 아들과 사위를 포함한 정중부 정권 요인 전원이 [[탈조선|탈고려]]했다.


[[분류:역사]]
[[분류:역사]]
[[분류:한국사]]
[[분류: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