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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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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일 (목) 14:52 판

악! 내 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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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무신정권 집권자
1대 이의방 2대 정중부 3대 경대승

무신정권의 두번째 집권자.

무신정변의 얼굴마담이기도 했으나 어쨌더나 그는 인종시기에나 활동했던 인물로 의종때인 당시에는 이미 틀딱충이었다. 이 시기의 에피소드가 삼국사기를 편찬한 당대 최고 권력자였던 김부식의 아들인 김동중이 술 처먹다가 정중부의 수염에 불을 싸질러 댄 일이 있었단다.

그래도 일반적인 헬조센 꼰대 새끼들과는 달리 나름 덕망이 있었던 인물로 보인다.

이고, 이의방이 무신정변에 그를 끌어들인 것으로만 봐도 이를 알 수 있고 훗날 경대승에게 발터맞고 죽었을때에도 다른 군바리들이 씨발 정중부가 그동안 개취급 받던 우리 군바리들의 한을 풀어줬었는데 저 씹새끼가 그런 은인을 죽였네 저런 개새끼가... 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경대승이 암살을 두려워했다는 기록이 있다.

여하튼 무신정변 후 얼굴마담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주동자인것 맞으니 이고, 이의방과 함께 공신에 책봉되었으나 초기에는 이고가 설쳐대다가 이의방에게 발터를 맞고 이의방의 권한이 엄청나게 커지자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되어버린데다가 나이도 많아서 언제 죽을 지 알수 없는 노친네 신세가 되는 듯 했다.

그러다가 자신의 아들인 정균이 기습적으로 이의방에게 발터를 들이대 살해하면서 극적으로 무신집정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집권도 잠시였을 뿐 그는 이미 노인이라서 그런지 아들인 정균과 사위인 송유인이 철저히 부패해 가는 것을 그냥 방치해 두고만 있었고 일 욕심은 있었는지 70이 넘은 나이에도 궤장을 받아 출근하여 일을 하긴 하였으나 이미 정중부 정권의 부패성은 도를 넘은 상황이었다.

결국 역시나 기회를 노리던 경대승에게 죽창을 맞고 아들과 사위를 포함한 정중부 정권 요인 전원이 탈조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