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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 통수칠놈이 원하는걸 전부 줬으니 태종이 즉위 이후에는 마인드는 프리덤이지 솔까말 태정태세중에서 제일 머리 안아픈 왕일거다. | ㄴ 그 통수칠놈이 원하는걸 전부 줬으니 태종이 즉위 이후에는 마인드는 프리덤이지 솔까말 태정태세중에서 제일 머리 안아픈 왕일거다. | ||
ㄴ 이방원 말년에 정종이랑 자주 다녔다는거보면 나름 사이 좋았던거 아니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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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8일 (일) 08:25 판
고려 3대왕 정종
| 고려의 역대 왕 | |||||
|---|---|---|---|---|---|
| 2대 혜종 | → | 3대 정종(定宗) | → | 4대 광종 | |
고려의 3대 왕이다. 왕건의 셋째 아들. 이름은 요.
외가가 흙수저라서 빌빌댄 형 혜종과는 달리 신라 왕실이라는 끝내주는 금수저집안이 외가였던 관계로 레알 지 좆대로 행동하는게 가능했던 인물이다.
사실 혜종의 죽음에도 이사람이 존나게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박술희의 실각과 혜종의 정치적 동반자인 왕규를 역적으로 몰아 잡아 죽이며 자신의 집권을 위한 판을 깔아놓은 후 왕건의 동생인 왕식렴의 지지를 얻어 고려의 3대 왕으로 등극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300명이 넘게 뒤지는 등 존나게 많은 피를 흘리면서 개경 인심이 이 사람한테 등을 돌려버렸는데 이를 벗어나고자 왕식렴의 근거지인 평양으로 도읍을 옮기려고 했으나 이 또한 막중한 부역때문에 도리어 평양 백성들까지 정종에게 등을 돌리는 결과를 낳았고 설상가상으로 기껏 지어놓은 평양의 궁궐이 화재로 홀라당 타버림과 동시에 정치 파트너였던 왕식렴 마저 죽어버리면서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
집권 말기에는 자기가 흘린 피를 참회한다며 절에 가서 부처님께 수도 개경을 봉헌 한다는 개드립을 치기도 했다.
결국 불과 재위 4년 만에 죽었는데 특이하게 형 혜종과 죽은 날이 같다. 우연히 아니라면 혹자는 자살했을 가능성도 있다고...후임은 동생인 광종
고려 10대왕 정종
| 고려의 역대 왕 | |||||
|---|---|---|---|---|---|
| 9대 덕종 | → | 10대 정종(精宗) | → | 11대 문종 | |
고려의 10대 왕이다. 현종의 둘째 아들. 이름은 형.
참 애미없이 3번째 왕 이랑 묘호 한글 발음이 똑같아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좆자가 다르다고 한다지만 씨발 헷갈리는데 어쩌라고
고려의 100년 전성기 첫번째 왕. 덕종대 공사 시작한 천리장성이 이때 완성되었다.
재위기간이 긴 편인데도 천재지변을 제외하곤 별다른 사항이 없는 왕. 그만큼 평화로운 시기였단 말이지
재위 12년 만에 27살의 나이로 죽었다. 후임은 동생인 문종.
조선의 2대 왕
| 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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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조선 왕 목록 | ||||
| 초대 | 제2대 | 제3대 | 제4대 | 제5대 |
| 태조 (1392년~1398년) |
정종 (1398년~1400년) |
태종 (1400년~1418년) |
세종대왕 (1418년~1450년) |
문종 (1450년~1452년) |
| 제6대 | 제7대 | 제8대 | 제9대 | 제10대 |
| 단종 (1452년~1455년) |
수양대군 (1455년~1468년) |
예종 (1468년~1469년) |
성종 (1469년~1494년) |
연산군 (1494년~1506년) |
| 제11대 | 제12대 | 제13대 | 제14대 | 제15대 |
| 중종 (1506년~1544년) |
인종 (1544년~1545년) |
명종 (1545년~1567년) |
선좆 (1567년~1608년) |
광해군 (1608년~1623년) |
| 제16대 | 제17대 | 제18대 | 제19대 | 제20대 |
| 능양군 (1623년~1649년) |
효종 (1649년~1659년) |
현종 (1659년~1674년) |
숙종 (1674년~1720년) |
경종 (1720년~1724년) |
| 제21대 | 제22대 | 제23대 | 제24대 | 제25대 |
| 영조 (1724년~1776년) |
정조 (1776년~1800년) |
순조 (1800년~1834년) |
헌종 (1834년~1849년) |
철종 (1849년~1863년) |
역대 대한제국 황제 목록 | ||||
| 초대 (26대) | 제2대 (27대) | |||
| 고종 광무제 (1863년~1907년) |
순종 융희제 (1907년~1910년) | |||
| 조선의 역대 왕 | |||||
|---|---|---|---|---|---|
| 1대 태조 | → | 2대 정종 | → | 3대 태종 | |
조선 2대왕 이방과
태종 이방원이 세자의 정통성 문제로 자기 동생을 죽이고 명분상 왕으로 앉혔다.
한마디로 빼박 동생하나 존나 잘둔거
편하게 여자끼고 2년동안 먹고놀다가 이방원에게 왕위를 물려주었고 물려준 이후에도 평생 먹고놀았다.
조선의 진정한 위너라고 볼수있다.
왕위에 있었을 때도 격구질만 쳐 한다고 신하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사실 조선 건국 전에는 무인으로 재상까지 올랐던 인물인데 어쩌다 이렇게...
디시인들의 귀감이다. 일 안 하고 저렇게 걱정 없이 놀다가 뒤지면 얼마나 좋을까…
ㄴ 걱정이 없다? 야가 본 왕들이 공민왕,우왕,창왕,공양왕,태조 이성계 여기서 3명은 대가리날라가고 1명은 교살 다른 한명은 지 자식한테 통수맞고 뒤짐 걱정이 없어도 정말 없어겠다
ㄴ 그래도 이복동생은 몰라도 친형제는 안 죽였던 태종이라서 어느 정도 말빨은 섰다. 태종한테 아내에게 잘좀 대하라고 한소리 깬적도 있었지. 물론 정치적인 문제로는 서로 탓치 안함.
ㄴ정실부인에게서 자식을 얻지 못했으니 걱정은 없었겠지 방원이가 바라는 것이 왕 역할 안하면 되는것이니 경연안듣고 먹고 노는것만 하면 됐었고
ㄴ 그 통수칠놈이 원하는걸 전부 줬으니 태종이 즉위 이후에는 마인드는 프리덤이지 솔까말 태정태세중에서 제일 머리 안아픈 왕일거다.
ㄴ 이방원 말년에 정종이랑 자주 다녔다는거보면 나름 사이 좋았던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