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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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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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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난 호주 출신의 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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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저링]] 인시디어스 애나벨등 공포영화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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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물이다. 인시디어스이후 공포영화만 찍어내더니 결국 모든영화가 양산형으로 뒤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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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모에 들어가있는 공포영화를 보면 전부 비슷하다 인형,저택,귀신, 붉은악마, 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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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지가 컨저링 유니버스를 만드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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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쏘우 1, 2는 개쩔었는데 컨저링 1부터 망하기 시작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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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분노의 질주, 물맨으로 잭팟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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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개연성에 연출만 그럴듯하게 쳐발라낸 공포영화만 찍어내는데 공포영화답게 적은 예산으로 만들어서 흥행은 한다. 사실 흥행으로 망했다고 할만한 작품은 데스 센텐스 빼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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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가 좆망하더라도 아무튼 돈을 벌어다주니까 영화사에서 믿고 맡기는 감독이다. 분노의 질주랑 아쿠아맨은 10억불을 넘기면서 대흥행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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