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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있었던 나영이 사건의 범인. | |||
8살 어린 여자아이를 잔인하게 성폭행하여 장애를 안고 살도록 만들고도 아무런 반성조차 없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씨발새끼이다. | |||
천번쯤 뒤져도 할말이 없어야할 놈이었지만.. | |||
==사스가 헬조선 사법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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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도 담지 못할 잔혹한 범행으로도 유명하지만, 헬조선의 현실을 확연히 각인시킨 에미뒤진 판결로 더더욱 유명해졌다. | |||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는 애미리스한 변명에 위대하신 헬조선 판사들은 그걸 곧이 곧대로 믿고 '''고작 12년형을 때렸다!!''' | |||
술이고 나발이고 이 인간은 한 아이의 인생을 망쳤고 영원히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사형도 아까운 새끼인데 12년형잼ㅋ | |||
참고로 12년 지나면 나영이는 20살이다... | |||
친절하신 개판사님들은 이런 12,000년형도 아까운 미친 놈을, 절묘하게도 나영이 20살되는 바로 그해에 자유인이 되도록 판결을 내린 것이다. | |||
[[탈조선]]이 이래서 필요하다는 거야 미친놈들아. | |||
천조국이었으면 최소 무기징역감이다. | |||
==술먹고 성폭행 한건 심신미약입니다, 존중해주시죠?== | |||
미친 개판사님들 머가리엔 술먹고 한 성폭행 = 착한 성폭행이라는 공식이라도 있나보다. | |||
술만 취하면 건장한 성인남성 어른이라도 심신미약잼ㅋ 음주운전도 그럼 심신미약으로 봐줘야지 왜 잡노? | |||
일단 이 인간의 행동 자체가 술먹고 이성을 잃었다 보기에도 논란의 여지가 많은데다, | |||
생각을 해보자 헬조선 우민들아. 술먹고 우발적으로 한게 맞다 쳐도 그렇다고 이게 정당화 될 일이냐? 정상인은 술먹고 8살 강간할 생각조차도 못한다. 술을 쳐먹었든 안먹었든 간에 행위 자체만 봐서 판결했을때 이새낀 최소한 능지처참이 답이야. | |||
이 새끼도 진짜 지옥에서 썩어야할 시발새끼지만 이런 새끼한테 고작 12년형을 때린 헬조선의 법도 정말 싸이코패스다. | |||
결국 이 판결은 헬조선의 수많은 범죄자님들에게, 범행 저지르기 전엔 반드시 약주를 한잔 걸치실 것을 권장하며 술먹으면 뭔짓을 저질러도 빠져나갈수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제공하게 되었다. | |||
덤으로 | |||
술먹으면 사람은 심신이 미약해짐 > 심신이 미약해지면 사람은 어린 여자아이를 잔인하게 성폭행할 생각을 하게 됨. 심신이 미약해지면 누구나 그런거다 > 여자아이를 강간했지만 우리 심신이 미약한 범죄자니뮤는 몸과 마음이 연약해진 상태에서 자기도 모르게 한거얏ㅠ > 한 여자아이의 인생을 박살냈지만 우리 범죄자님 연약하신 심신이 더 걱정ㅠ 연약하신 우리 범죄자님 여자아이 성폭행하면서 얼마나 더 연약해지셨을까ㅠ > 피해자고 나발이고 연약한 사람이 한 강간은 무조건 봐줘야겠지? > 따라서 술먹고 한 강간은 정상참작ㅋ!! | |||
이라는 놀라운 헬조선 법체계의 논리를 알수 있다. | |||
==그 후== | |||
이 판결은 [[헬조선]]의 엿같은 사법체계를 대표하는 희대의 병신 판결로 길이길이 회자되고 있으며, | |||
어떤식으로든 헬조선의 사법체계를 쉴드치는 쉴드충들조차 이건 좀 심했다고 누구나 인정하는 미친 판결의 대표주자로 남았다. | |||
더불어 [[헬조선]] 사법부의 미개함에 대해 널리 알리게 되어 [[탈조선]]의 중요성을 강화시켰다. | |||
이후에는 술먹고 저지른 일이라고 씨부리는 새끼들에 대한 기준을 강화했다고 변명충들은 변명하지만 그러면 뭐하냐고. 그러거나 말거나 조두순 이 새끼는 나영이 20살 되는해에 자유인되는데. | |||
2020년 출소 예정이며 아직도 죄를 뉘우치지 않은 모양이다. | |||
그러나 우리 관대하신 헬조선 사법부는 죄를 뉘우치든 말든 곱게 가시라고 레드카펫까지 깔아놓고 2020년을 기다리고 있다. | |||
법은 정의 실현을 위해 있는 거고, 감옥은 범죄자 교화를 위해 있는거 라고 지껄이는 사법부와 인권충들의 이야기가 얼마나 모순적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하겠다. | |||
제발 감옥에서 출소되는 바로 그 순간 차에 치여서 정의가 실현되길 빌어주자. | |||
=기타= | |||
그런데 이 사건 이후로 [[코비 브라이언트]]에게는 '''코두순'''이란 별명이 생겨났고 나중에 이 '''두순'''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성범죄자가 아니라 경기에서 삽질하고 말아먹는 선수에게 붙이는 별명이 되었다. | 그런데 이 사건 이후로 [[코비 브라이언트]]에게는 '''코두순'''이란 별명이 생겨났고 나중에 이 '''두순'''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성범죄자가 아니라 경기에서 삽질하고 말아먹는 선수에게 붙이는 별명이 되었다. | ||
2015년 8월 13일 (목) 16:19 판
개요
2008년에 있었던 나영이 사건의 범인.
8살 어린 여자아이를 잔인하게 성폭행하여 장애를 안고 살도록 만들고도 아무런 반성조차 없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씨발새끼이다.
천번쯤 뒤져도 할말이 없어야할 놈이었지만..
사스가 헬조선 사법부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입에도 담지 못할 잔혹한 범행으로도 유명하지만, 헬조선의 현실을 확연히 각인시킨 에미뒤진 판결로 더더욱 유명해졌다.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는 애미리스한 변명에 위대하신 헬조선 판사들은 그걸 곧이 곧대로 믿고 고작 12년형을 때렸다!!
술이고 나발이고 이 인간은 한 아이의 인생을 망쳤고 영원히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사형도 아까운 새끼인데 12년형잼ㅋ
참고로 12년 지나면 나영이는 20살이다...
친절하신 개판사님들은 이런 12,000년형도 아까운 미친 놈을, 절묘하게도 나영이 20살되는 바로 그해에 자유인이 되도록 판결을 내린 것이다.
탈조선이 이래서 필요하다는 거야 미친놈들아.
천조국이었으면 최소 무기징역감이다.
술먹고 성폭행 한건 심신미약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미친 개판사님들 머가리엔 술먹고 한 성폭행 = 착한 성폭행이라는 공식이라도 있나보다.
술만 취하면 건장한 성인남성 어른이라도 심신미약잼ㅋ 음주운전도 그럼 심신미약으로 봐줘야지 왜 잡노?
일단 이 인간의 행동 자체가 술먹고 이성을 잃었다 보기에도 논란의 여지가 많은데다,
생각을 해보자 헬조선 우민들아. 술먹고 우발적으로 한게 맞다 쳐도 그렇다고 이게 정당화 될 일이냐? 정상인은 술먹고 8살 강간할 생각조차도 못한다. 술을 쳐먹었든 안먹었든 간에 행위 자체만 봐서 판결했을때 이새낀 최소한 능지처참이 답이야.
이 새끼도 진짜 지옥에서 썩어야할 시발새끼지만 이런 새끼한테 고작 12년형을 때린 헬조선의 법도 정말 싸이코패스다.
결국 이 판결은 헬조선의 수많은 범죄자님들에게, 범행 저지르기 전엔 반드시 약주를 한잔 걸치실 것을 권장하며 술먹으면 뭔짓을 저질러도 빠져나갈수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제공하게 되었다.
덤으로
술먹으면 사람은 심신이 미약해짐 > 심신이 미약해지면 사람은 어린 여자아이를 잔인하게 성폭행할 생각을 하게 됨. 심신이 미약해지면 누구나 그런거다 > 여자아이를 강간했지만 우리 심신이 미약한 범죄자니뮤는 몸과 마음이 연약해진 상태에서 자기도 모르게 한거얏ㅠ > 한 여자아이의 인생을 박살냈지만 우리 범죄자님 연약하신 심신이 더 걱정ㅠ 연약하신 우리 범죄자님 여자아이 성폭행하면서 얼마나 더 연약해지셨을까ㅠ > 피해자고 나발이고 연약한 사람이 한 강간은 무조건 봐줘야겠지? > 따라서 술먹고 한 강간은 정상참작ㅋ!!
이라는 놀라운 헬조선 법체계의 논리를 알수 있다.
그 후
이 판결은 헬조선의 엿같은 사법체계를 대표하는 희대의 병신 판결로 길이길이 회자되고 있으며,
어떤식으로든 헬조선의 사법체계를 쉴드치는 쉴드충들조차 이건 좀 심했다고 누구나 인정하는 미친 판결의 대표주자로 남았다.
더불어 헬조선 사법부의 미개함에 대해 널리 알리게 되어 탈조선의 중요성을 강화시켰다.
이후에는 술먹고 저지른 일이라고 씨부리는 새끼들에 대한 기준을 강화했다고 변명충들은 변명하지만 그러면 뭐하냐고. 그러거나 말거나 조두순 이 새끼는 나영이 20살 되는해에 자유인되는데.
2020년 출소 예정이며 아직도 죄를 뉘우치지 않은 모양이다.
그러나 우리 관대하신 헬조선 사법부는 죄를 뉘우치든 말든 곱게 가시라고 레드카펫까지 깔아놓고 2020년을 기다리고 있다.
법은 정의 실현을 위해 있는 거고, 감옥은 범죄자 교화를 위해 있는거 라고 지껄이는 사법부와 인권충들의 이야기가 얼마나 모순적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하겠다.
제발 감옥에서 출소되는 바로 그 순간 차에 치여서 정의가 실현되길 빌어주자.
기타
그런데 이 사건 이후로 코비 브라이언트에게는 코두순이란 별명이 생겨났고 나중에 이 두순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성범죄자가 아니라 경기에서 삽질하고 말아먹는 선수에게 붙이는 별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