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두 판 사이의 차이

노비: 삭제한 부분은 다른 문서에다 기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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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도요토미 정권하에 수만에 달하는 여성들이 무기수입을 위해 포르투갈에 노예로 팔려나갔다(자국민으로도 수요가 차지 않아 조선인까지 팔아치우게 되었음).
일본도 도요토미 정권하에 수만에 달하는 여성들이 무기수입을 위해 포르투갈에 노예로 팔려나갔다(자국민으로도 수요가 차지 않아 조선인까지 팔아치우게 되었음).
근대 국민국가 성립 초반까지 인간은 세계 어디에서나 '상품'으로 매매되었다.
근대 국민국가 성립 초반까지 인간은 세계 어디에서나 '상품'으로 매매되었다.
조선이 언제 돈 받고 팔았냐? 그냥 바쳤지 ㅋㅋ 끌려가기 싫어서 명 사신이 왔다는 말에 일부러 스스로 얼굴에 독약을 바른다는 비극적인 일들이 버젓이 사서에 기록되어 있는데? 명나라에 어린 소녀들을 정액받이로 바쳐댄게 그냥 전근대 국가간에 흔했던 거래에 불과하다면 세종이 기를 쓰고 처녀 조공만은 근절시키려고 명 황실에 애걸복걸하며 노력한건 대체 왜 그런걸까? 응?


또한 명나라로 간 공녀들은 궁녀 뿐 아니라 요리사, 기예가, 후궁로서 명황궁에 종신고용된 경우도 많으며, 그 중에는 귀족 출신으로 명황실 권력의 핵심부에 머무른 여성도 적지 않다. 임란때 구원군을 보낸 만력제가 조선에 호의적이었던 이유도 당시 명황실의 왕할머니 포지션인 조선인 할머니에게 품었던 호의에 비롯된 면도 있다.
또한 명나라로 간 공녀들은 궁녀 뿐 아니라 요리사, 기예가, 후궁로서 명황궁에 종신고용된 경우도 많으며, 그 중에는 귀족 출신으로 명황실 권력의 핵심부에 머무른 여성도 적지 않다. 임란때 구원군을 보낸 만력제가 조선에 호의적이었던 이유도 당시 명황실의 왕할머니 포지션인 조선인 할머니에게 품었던 호의에 비롯된 면도 있다.
지랄한다 오히려 후궁이나 궁녀가 되어 잘살게 된 케이스야 말로 소수고 대부분은 거리의 창기가 되어 슬픈 생애를 마감해서 조선 사신이 그 꼬라지를 보고 울었다는 기록도 있는 판국에 ㅋㅋ고려가 원나라에 처녀조공 한 걸 보면 후궁따위를 넘어서 아예 기황후처럼 원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위치까지 간 케이스도 있는데 그렇다고 고려가 원에게 바쳐댄 소녀들이 잘먹고 잘살았을거 같냐?


물론 오늘날의 관점으로 보면 공녀제도 자체는 당연히 사악한 것이고, 몽골인의 인구확대를 목적으로 대규모의 납치가 이루어지던 원나라 시절과 혼동하며 자학하는 경우가 많지만, 조선의 공녀는 원나라시절 같은 대규모의 강제 인구이동이 아니라 훨씬 소수, 문명5로 치면 '사치품 수출입'에 가까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물론 오늘날의 관점으로 보면 공녀제도 자체는 당연히 사악한 것이고, 몽골인의 인구확대를 목적으로 대규모의 납치가 이루어지던 원나라 시절과 혼동하며 자학하는 경우가 많지만, 조선의 공녀는 원나라시절 같은 대규모의 강제 인구이동이 아니라 훨씬 소수, 문명5로 치면 '사치품 수출입'에 가까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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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정신승리 그만해 황궁에 종신고용은 개뿔 정액받이로 비참하게 살다 일생 끝마치는 처녀들이 훨씬 많았음 ㅅㄱ
게다가 대체 언제 조선이 값을 받고 명나라에 인간을 수출했냐? 그냥 '바친'건데 어디서 전근대 흔한 거래였다는 식으로 은근슬쩍 넘기려 하냐 짱깨몽 새끼야ㅋ
짱깨새끼들이 한민족에게 한 짓은 일제시대만큼 악랄했다.


참고자료: '''명나라 황제들이 맞이한 조선인 후궁들'''  
참고자료: '''명나라 황제들이 맞이한 조선인 후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