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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현재 현대 대한민국은 이러한 조선이 똥 싼 이미지들을 대부분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삼성, 현대, LG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를 창출했고 IMF 선정 세계 10대 경제 대국, 파리 클럽의 회원국, G20 주요정상회의 국가, MIKTA 리더국으로서 현재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국가로서 발돋움했으며, 세계적으로도 '지역 강국' 위상을 부여 받으며 청이나 명의 속국으로 취급되던 조선과 달리 '작지만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무역에 대해 소극적이던 조선과 달리 대외무역흑자를 G7 국가 이탈리아보다 더 많이 내고 있는 나라로, 최근엔 민주주의 지수 증가, K-POP(BTS, 싸이) 같은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 발생, 성의 자유화 등으로 조선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으면서 조선은 그 반면교사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였다.
2018년 현재 현대 대한민국은 이러한 조선이 똥 싼 이미지들을 대부분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삼성, 현대, LG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를 창출했고 IMF 선정 세계 10대 경제 대국, 파리 클럽의 회원국, G20 주요정상회의 국가, MIKTA 리더국으로서 현재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국가로서 발돋움했으며, 세계적으로도 '지역 강국' 위상을 부여 받으며 청이나 명의 속국으로 취급되던 조선과 달리 '작지만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무역에 대해 소극적이던 조선과 달리 대외무역흑자를 G7 국가 이탈리아보다 더 많이 내고 있는 나라로, 최근엔 민주주의 지수 증가, K-POP(BTS, 싸이) 같은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 발생, 성의 자유화 등으로 조선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으면서 조선은 그 반면교사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였다.


== 얼마나 병신 같은가? ==
== 조선의 현실 ==
{{극혐}}
{{똥}}
{{더러워}}
{{더러워}}
{{개그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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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본이 패망하자 백성들은 임시정부와 광복군 등 독립에 힘쓴 지식인들과 군인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그러나 정작 '''조선 왕족은 한국 정부로부터 입국 거부를 당했다.''' 이는 당시 백성의 여론이 조선 왕조에 대한 반감이 큰 것을 이유로, [[이승만]]이 민심을 받아들인 갓-정책이다. 다만 이후 [[박정희]]가 입국 금지를 풀었다고 한다. 그래도 임시정부 시절에는 조선 황실 우대 조항이 (일단은) 있었다고 한다.
 
* [[고구려]]와 [[고려]]가 만든 '작지만 강력한' '작은 고추가 맵다' 등의 이미지를 전부 깎아먹었다. [[임진왜란]] 전까지 명나라는 조선하면 고구려와 고려의 이미지를 떠올렸지만 임진왜란 이후 조선이 일본쪽바리에게 신 나게 얻어맞자 그때부터 '조선은 참 문약한나라구나'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고 한다. 피해를 따지면, 조선은 이겨도 이긴 게 아니었다. 일단 엄청난 학살과 일본으로 끌려간 포로들 때문에 인구가 급감했고 전쟁의 주된 무대가 한반도였기 때문에 땅은 황폐화 되어서 농사가 매우 힘들어졌다. 수많은 문화재도 불탔는데 고려 실록은 전부, 조선 실록은 판본 1부 빼고 전부 불탔다. 이후에 [[경신대기근]]까지 겹치면서 국력은 지구 내핵을 향해 드릴을 뚫고 있었다. 명이나 일본도 역시 피해를 입었으나 조선에 견줄 바는 아니었다. 명나라가 망한 이유는 [[만력제]]의 병신 짓과 대기근 때문이지 임진왜란 때문이 아니다.  
* 쪽본이 패망하자 백성들은 임시정부와 광복군 등 독립에 힘쓴 지식인들과 군인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그러나 정작 '''조선 왕족은 한국 정부로부터 입국 거부를 당했다.''' 이는 당시 백성의 여론이 조선 왕조에 대한 반감이 큰 것을 이유로, 이승만이 민심을 받아들인 갓-정책이다. 다만 이후 박정희가 입국 금지를 풀었다고 한다. 게다가 임시정부에는 조선 황실 우대 조항이 (일단은) 있었다고 한다.
* [[1897년]] 고종 황제는 [[대한제국]]을 세우고 대외명칭을 'Dai-han'(대한)으로 정하여 외국 선교사들을 통해 이를 널리 알리려고 했으나 듣보잡 취급 당하고 전부터 부르던 Korea로 불렀으며, 지금도 Republic of 'Korea'를 영문 국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 고구려와 고려가 만든 '작지만 강력한' '작은 고추가 맵다' 등의 이미지를 전부 깎아먹었다. 임진왜란 전까지 명나라는 조선하면 고구려와 고려의 이미지를 떠올렸지만 임진왜란 이후 조선이 일본쪽바리에게 신 나게 얻어맞자 그때부터 '조선은 참 문약한나라구나'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고 한다. 피해를 따지면, 조선은 이겨도 이긴 게 아니었다. 일단 엄청난 학살과 일본으로 끌려간 포로들 때문에 인구가 급감했고 전쟁의 주된 무대가 한반도였기 때문에 땅은 황폐화 되어서 농사가 매우 힘들어졌다. 수많은 문화재도 불탔는데 고려 실록은 전부, 조선 실록은 판본 1부 빼고 전부 불탔다. 이후에 [[경신대기근]]까지 겹치면서 국력은 지구 내핵을 향해 드릴을 뚫고 있었다. 명이나 일본도 역시 피해를 입었으나 조선에 견줄 바는 아니었다. 명나라가 망한 이유는 [[만력제]]의 병신 짓과 대기근 때문이지 임진왜란 때문이 아니다.  
* '''[[중국몽|명이 있어야 조선이 있는 법]]'''...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사실 조선에 매우 어울리는 말이다. 빵셔틀로서 고통을 느끼기보다 오히려 그것을 자랑스러워한 나라라는 사실이다.
* 1897년 고종 황제는 [[대한제국]]을 세우고 대외명칭을 'Dai-han'(대한)으로 정하여 외국 선교사들을 통해 이를 널리 알리려고 했으나 듣보잡 취급 당하고 전부터 부르던 Korea로 불렀으며, 지금도 Republic of 'Korea'를 영문 국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 '''명이 있어야 조선이 있는 법'''...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사실 조선에 매우 어울리는 말이다. 빵셔틀로서 고통을 느끼기보다 오히려 그것을 자랑스러워한 나라라는 사실이다.
* 제임스 팔레란 한국학 미국 학자는 조선을 '노예제 국가'로 규정하며 조선은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자국민을 노예로 만든 유일한 나라'''라고 평가하였다. 이 평가에 대해 국사학자 아무도 태클을 걸지 못하다가 유일하게 반박한 사람이 있는데, 뉴라이트로 유명한 '''이영훈'''이다. 다만 서구의 Slave와 조선의 노비를 같게 볼 수 있는지는 아직 논란이 좀 있다. 이 사람은 남북전쟁 당시 미국도 노예제 사회로 봤다고 한다.
* 제임스 팔레란 한국학 미국 학자는 조선을 '노예제 국가'로 규정하며 조선은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자국민을 노예로 만든 유일한 나라'''라고 평가하였다. 이 평가에 대해 국사학자 아무도 태클을 걸지 못하다가 유일하게 반박한 사람이 있는데, 뉴라이트로 유명한 '''이영훈'''이다. 다만 서구의 Slave와 조선의 노비를 같게 볼 수 있는지는 아직 논란이 좀 있다. 이 사람은 남북전쟁 당시 미국도 노예제 사회로 봤다고 한다.
*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국내 반크나 사이버외교사절단 등이 유튜브나 미디어를 통해 꾸준히 홍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효과는 미지근하다. 애초에 문화력이 우수한 나라였다면 17 ~ 18세기의 일본처럼 서구에서 자포네스크라도 유행시켰을 텐데, 그냥 문화가 평범하니 해외에서도 안 알아준다는 게 지배적이다.
*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국내 반크나 사이버외교사절단 등이 유튜브나 미디어를 통해 꾸준히 홍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효과는 미지근하다. 애초에 문화력이 우수한 나라였다면 17 ~ 18세기의 일본처럼 서구에서 자포네스크라도 유행시켰을 텐데, 그냥 문화가 평범하니 해외에서도 안 알아준다는 게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