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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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또 모르는 새끼들은 존 레논이 존나 이상향을 꿈꾼 멋진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조또 모르는 새끼들은 존 레논이 존나 이상향을 꿈꾼 멋진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애미애비가 존을 싸질러놓고 막 자란 탓에
살아생전에 한 성질 하던 양반이었다.


그래서 살아생전에 성격이 존나 드러웠다고 한다.  
사실 비틀즈 멤버 4인 모두 성격이 만만치않았다.


불륜 엄청 저지르는 성격 파탄자였다고 함.
레논은 80년에 마크 챔프먼이라는 희대의 또라이에 의해 사망하였다.
(근데 함정은 뿐이 아니라 비틀즈 전원이 또라이였다고)
 
[[폴 매카트니]] 생일 잔치 때 DJ가 호모새끼라고 하자 주둥이를 날려버리면서 자리를 다 엎고 지랄발광을 떨며 자기 절친 생일상을 개판으로 만드셨던 게 대표적인 예시.
 
그리고 나이프로 사람을 썰려고 한 적도 있었다.
 
마크 챔프먼 - "존! 음악을 좀 대국적으로 해라!"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인간이다.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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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일반인들(특히 렛잇비충 조센징들)이 알고있는 비틀즈 곡들은 대부분 폴매카트니의 곡들이다. 근데 팬들이나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곡 들은 존의 곡 비율이 좀 더 높다.
자꾸 존 레논 폴 매카트니 둘을 비교하려드는데 둘 다 대단한 뮤지션들이니 되도않는 비교질은 그만하자.

2015년 7월 21일 (화) 16:23 판

조또 모르는 새끼들은 존 레논이 존나 이상향을 꿈꾼 멋진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살아생전에 한 성질 하던 양반이었다.

사실 비틀즈 멤버 4인 모두 성격이 만만치않았다.

존 레논은 80년에 마크 챔프먼이라는 희대의 또라이에 의해 사망하였다.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인간이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자꾸 존 레논 폴 매카트니 둘을 비교하려드는데 둘 다 대단한 뮤지션들이니 되도않는 비교질은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