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3번째 줄: 3번째 줄:


애미애비가 존을 싸질러놓고 막 자란 탓에
애미애비가 존을 싸질러놓고 막 자란 탓에
- 이름도 씨발 존나 대충 지었잖아 -


그래서 살아생전에 성격이 존나 드러웠다고 한다.  
그래서 살아생전에 성격이 존나 드러웠다고 한다.  
21번째 줄: 19번째 줄: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그래도 헬조센 안태어나서 인재취급해줬지 헬조센이면ㄹㅇ 장애인 허세충이라고 매장당했을것이다. 당장 허지웅만 봐도 또라이짓 안한건 아니지만 좆나 매장시키는 분위기...
일반인들(특히 렛잇비충 조센징들)이 알고있는 비틀즈 곡들은 대부분 폴매카트니의 곡들이다. 근데 팬들이나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곡 들은 존의 곡 비율이 더 높다.
어린 시절이 이렇게 엠창이었으면 아무리 성공했든 어쨌든 뭘로도 만회할 수가 없나봄.
 
비틀즈 멤버로 유명하긴 한데 정작 사람들이 알 만한 비틀즈 노래중에 존레논이 작곡한 건 별로 없다. 그나마 이매진이 유명하긴 한데 이건 솔로활동할 때 나옴

2015년 7월 20일 (월) 01:18 판

조또 모르는 새끼들은 존 레논이 존나 이상향을 꿈꾼 멋진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애미애비가 존을 싸질러놓고 막 자란 탓에

그래서 살아생전에 성격이 존나 드러웠다고 한다.

불륜 엄청 저지르는 성격 파탄자였다고 함. (근데 함정은 존 뿐이 아니라 비틀즈 전원이 또라이였다고)

폴 매카트니 생일 잔치 때 DJ가 호모새끼라고 하자 주둥이를 날려버리면서 자리를 다 엎고 지랄발광을 떨며 자기 절친 생일상을 개판으로 만드셨던 게 대표적인 예시.

그리고 나이프로 사람을 썰려고 한 적도 있었다.

마크 챔프먼 - "존! 음악을 좀 대국적으로 해라!"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인간이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일반인들(특히 렛잇비충 조센징들)이 알고있는 비틀즈 곡들은 대부분 폴매카트니의 곡들이다. 근데 팬들이나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곡 들은 존의 곡 비율이 좀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