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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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그래도 헬조센 안태어나서 인재취급해줬지 헬조센이면ㄹㅇ 장애인 허세충이라고 매장당했을것이다. 당장 허지웅만 봐도 또라이짓 안한건 아니지만 좆나 매장시키는 분위기...
어린 시절이 이렇게 엠창이었으면 아무리 성공했든 어쨌든 뭘로도 만회할 수가 없나봄.
어린 시절이 이렇게 엠창이었으면 아무리 성공했든 어쨌든 뭘로도 만회할 수가 없나봄.

2015년 6월 29일 (월) 17:38 판

조또 모르는 새끼들은 존 레논이 존나 이상향을 꿈꾼 멋진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애미애비가 존을 싸질러놓고 막 자란 탓에

- 이름도 씨발 존나 대충 지었잖아 -

그래서 살아생전에 성격이 존나 드러웠다고 한다.

불륜 엄청 저지르는 성격 파탄자였다고 함. (근데 함정은 존 뿐이 아니라 비틀즈 전원이 또라이였다고)

폴 매카트니 생일 잔치 때 DJ가 호모새끼라고 하자 주둥이를 날려버리면서 자리를 다 엎고 지랄발광을 떨며 자기 절친 생일상을 개판으로 만드셨던 게 대표적인 예시.

그리고 나이프로 사람을 썰려고 한 적도 있었다.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인간이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그래도 헬조센 안태어나서 인재취급해줬지 헬조센이면ㄹㅇ 장애인 허세충이라고 매장당했을것이다. 당장 허지웅만 봐도 또라이짓 안한건 아니지만 좆나 매장시키는 분위기... 어린 시절이 이렇게 엠창이었으면 아무리 성공했든 어쨌든 뭘로도 만회할 수가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