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며느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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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벌레와 혼동되는 경우가 더 많은데 공벌레는 몸을 동글동글하게 말기 때문에 비비건에 넣고 쏠수 있다.
사실 공벌레와 혼동되는 경우가 더 많은데 공벌레는 몸을 동글동글하게 말기 때문에 비비건에 넣고 쏠수 있다.
진짜 위 작성자새끼 [[공벌레]]문서도 비비건에 넣고 쏘면 피떡나니 뭐니 하는데 정신병을 함 의심해봐야 한다.
이놈도 공원이나 학교 주변에 보였는데 요즘은 잘 안보인다.


[[2mb|그분]]의 며느리...
[[2mb|그분]]의 며느리...

2017년 2월 9일 (목) 01:18 판

갯강구와 존나 닮았다.

쥐며느리나 갯강구나 둘다 십각목에 속한다.

쥐며느리가 육지 갯강구인지 갯강구가 바다 쥐며느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실 공벌레와 혼동되는 경우가 더 많은데 공벌레는 몸을 동글동글하게 말기 때문에 비비건에 넣고 쏠수 있다.

진짜 위 작성자새끼 공벌레문서도 비비건에 넣고 쏘면 피떡나니 뭐니 하는데 정신병을 함 의심해봐야 한다.


이놈도 공원이나 학교 주변에 보였는데 요즘은 잘 안보인다.

그분의 며느리...


작성자가 도 모르게 사라졌습니다.

읍읍!!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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