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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덫: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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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쥐를 잡는 덫 =
{{쥐도새도모르게}}
{{인용문|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지만, [[치즈]]를 먹는건 두 번째 [[쥐]]다.|[[미국]] [[속담]]}}


[[쥐]]들이 집을 더럽힐 때 응징하는 도구이다. 쥐가 올라서면 스프링 장치가 쥐를 탁!
요새는 집에 쥐가 잘 안 나와서 안 쓰인다. [[톰과 제리]] 같은 고전만화에서나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쥐는 치즈 별로 안 좋아한다. 오히려 떼껄룩들이 더 좋아한다고 한다.
=하스스톤=
{{하스스톤}}
{{비밀}}
{{사냥꾼 비밀}}
[[파일:쥐덫돌겜.png|322픽셀]]
[[마녀숲]]때 추가된 [[앰오]]의 특급 비밀
비밀: 상대편이 한 턴에 카드를 3장 낸 후에, 6/6 쥐를 1마리 소환합니다.
==출시 전 평가==
{{쓰레기}}
2코스트로 6코 스탯의 커다란 쥐를 소환하는 건 강력한 밸류지만,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실제로 쓰긴 어려워 보인다.
상식적으로 4코스트까지는 카드를 3장이나 낼 일이 거의 없고, 5코스트에 있을까말까, 6코 이후에나 발동될만한 비밀인데 그때쯤이면 이미 상대가 눈치채서 안꺼내줄 수도 있다.
비밀을 많이 쓰는 [[비밀냥꾼]]이나 [[주문냥꾼]]이라면 ㅎㅈㅈㄷ 써봄직해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파일:쥐덫무클라.png]]
[[돌냥]]이 쥐덫 깔고 [[무클라]]를 사용하자는 의견이 있다. 돌냥이 미친듯이 달리는데 바나나 안쓰고 배기겠어?
===[[머법관]]의 평가===
{{쓰쓰쓰|쥐덫돌겜.png}}
[[밀림의 왕 무클라]]랑 같이 쓰신다고요? 여러분은 [[쓰쓰쓰]]의 법칙을 어겼습니다.
==출시 후 평가==
{{클로킹}}
[[숨겨진 지식]]과 마찬가지 이유로 안쓰인다.
{{재평가}}
[[폭심만만]] 때 [[실험체 9호]]를 사용하는 [[비밀냥꾼]]이 나오면서 비밀 갯수도 늘리고 적당할 때 발동해 압박을 주거나 상대의 행동을 제약시킬 수 있어 [[ㅎㅈㅈㄷ]] 쓰이게 되었다.
전설 상위권들 사이에서는 너무 뻔하기 때문에 쉽게 대처하는데 우리같은 [[5급충]]이나 웬만한 양산형 전설들도 쉽게 당해주기 때문에 넣으면 꿀을 빨 수 있는 비밀이다.
{{망함}}
하지만 [[라스타칸의 대난투]] 때 [[하급 에메랄드 주문석|주문석]]이 너프되고 앰오들이 죄다 [[야수냥꾼]]으로 갈아타서 [[덫냥]]과 함께 망했다.
{{신분상승}}
[[어둠의 반격]] 때 [[해적도적]]이라는 개또라이덱이 1티어 1위에 점유율은 40%를 향해가는 미친 상황에서 카운터덱으로 비밀과 [[줄진]]+[[주문냥꾼]]을 쓰깐 [[하브냥]]이 떠올랐다.
하도 졸개를 올렸다내렸다 지랄발광을 쳐떨어대니까 카드 3장만 플레이해도 6/6 쥐느님이 쿵 떨어지는 갓덫을 2장 꽉꽉 넣는 유저들이 많아졌다.
=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대표작 =
추운 겨울, 눈 덮인 산장, 우연히 모인 일행들과 산장 주인 부부는 고립되고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라는 뭔가 흔한 느낌의 스토리인데 중요한건 이 작품이 그 흔한 스토리들의 원조격인 명작이란 점이다.
탐정의 추리 과정보다는 전체적인 사건 전개가 주는 긴장감이 주가 된다.
참고로 섬에 고립되어 하나씩 죽어가는 스토리의 원조격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
[[분류:낚시]]

2020년 3월 7일 (토) 20:16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