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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덫: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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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쥐를 잡는 덫 ==
= 말 그대로 쥐를 잡는 덫 =


쥐들이 집을 더럽힐 때 응징하는 도구이다. 쥐가 올라서면 스프링 장치가 쥐를 탁!
쥐들이 집을 더럽힐 때 응징하는 도구이다. 쥐가 올라서면 스프링 장치가 쥐를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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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집에 쥐가 잘 안 나와서 안 쓰인다. 여담으로 쥐는 치즈 별로 안 좋아한다. 오히려 떼껄룩들이 더 좋아한다고 한다.
요새는 집에 쥐가 잘 안 나와서 안 쓰인다. 여담으로 쥐는 치즈 별로 안 좋아한다. 오히려 떼껄룩들이 더 좋아한다고 한다.


==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대표작 ==
=하스스톤=
{{하스스톤}}
{{비밀}}
{{사냥꾼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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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숲]]때 추가된 [[앰오]]의 비밀
 
비밀: 상대편이 한 턴에 카드를 3장 낸 후에, 6/6 쥐를 1마리 소환합니다.
 
==출시 전 평가==
{{쓰레기}}
2코스트로 6코 스탯의 커다란 쥐를 소환하는 건 강력한 밸류지만,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실제로 쓰긴 어려워 보인다.
 
상식적으로 4코스트까지는 카드를 3장이나 낼 일이 거의 없고, 5코스트에 있을까말까, 6코 이후에나 발동될만한 비밀인데 그때쯤이면 이미 상대가 눈치채서 안꺼내줄 수도 있다.
 
비밀을 많이 쓰는 [[비밀냥꾼]]이나 [[주문냥꾼]]이라면 ㅎㅈㅈㄷ 써봄직해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대표작 =


추운 겨울, 눈 덮인 산장, 우연히 모인 일행들과 산장 주인 부부는 고립되고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추운 겨울, 눈 덮인 산장, 우연히 모인 일행들과 산장 주인 부부는 고립되고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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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의 추리 과정보다는 전체적인 사건 전개가 주는 긴장감이 주가 된다.
탐정의 추리 과정보다는 전체적인 사건 전개가 주는 긴장감이 주가 된다.


참고로 섬에 고립되어 하나씩 죽어가는 스토리의 원조격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
참고로 섬에 고립되어 하나씩 죽어가는 스토리의 원조격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
 
 


[[분류:낚시]]
[[분류:낚시]]

2018년 4월 3일 (화) 09:02 판

말 그대로 쥐를 잡는 덫

쥐들이 집을 더럽힐 때 응징하는 도구이다. 쥐가 올라서면 스프링 장치가 쥐를 탁!

요새는 집에 쥐가 잘 안 나와서 안 쓰인다. 여담으로 쥐는 치즈 별로 안 좋아한다. 오히려 떼껄룩들이 더 좋아한다고 한다.

하스스톤

와아우! 황금 희귀카아드!
이 문서에서는 블리자드의 두 번째 밥줄인 돌망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패치 때마다 - 벤 브로드에게 감탄과 경의를 표하십시오.
내가 누구냐고? 알 필요 없다.
이 문서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나 알 필요 없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비밀을 함부로 까발리다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그만!
사냥꾼 비밀 목록
곰 덫(야생) 화살 덫(야생) 숨겨둔 보관함(야생) 고양이 마술(야생) 독사 덫(야생) 떠도는 괴물(야생) 쥐덫(야생) 빙결의 덫 저격(야생) 폭발의 덫 뱀 덫 눈속임(야생) 압력판 무리 전술 야수 우리 개방

마녀숲때 추가된 앰오의 비밀

비밀: 상대편이 한 턴에 카드를 3장 낸 후에, 6/6 쥐를 1마리 소환합니다.

출시 전 평가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2코스트로 6코 스탯의 커다란 쥐를 소환하는 건 강력한 밸류지만,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실제로 쓰긴 어려워 보인다.

상식적으로 4코스트까지는 카드를 3장이나 낼 일이 거의 없고, 5코스트에 있을까말까, 6코 이후에나 발동될만한 비밀인데 그때쯤이면 이미 상대가 눈치채서 안꺼내줄 수도 있다.

비밀을 많이 쓰는 비밀냥꾼이나 주문냥꾼이라면 ㅎㅈㅈㄷ 써봄직해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대표작

추운 겨울, 눈 덮인 산장, 우연히 모인 일행들과 산장 주인 부부는 고립되고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라는 뭔가 흔한 느낌의 스토리인데 중요한건 이 작품이 그 흔한 스토리들의 원조격인 명작이란 점이다.

탐정의 추리 과정보다는 전체적인 사건 전개가 주는 긴장감이 주가 된다.

참고로 섬에 고립되어 하나씩 죽어가는 스토리의 원조격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