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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 말 그대로 쥐를 잡는 덫 == 쥐들이 집을 더럽힐 때 응징하는 도구이다. 쥐가 올라서면 스프링 장치가 쥐를 탁! 요새는 집에 쥐가 잘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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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섬에 고립되어 하나씩 죽어가는 스토리의 원조격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 | 참고로 섬에 고립되어 하나씩 죽어가는 스토리의 원조격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 | ||
[[분류:낚시]] | |||
2016년 11월 20일 (일) 18:14 판
말 그대로 쥐를 잡는 덫
쥐들이 집을 더럽힐 때 응징하는 도구이다. 쥐가 올라서면 스프링 장치가 쥐를 탁!
요새는 집에 쥐가 잘 안 나와서 안 쓰인다. 여담으로 쥐는 치즈 별로 안 좋아한다. 오히려 떼껄룩들이 더 좋아한다고 한다.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대표작
추운 겨울, 눈 덮인 산장, 우연히 모인 일행들과 산장 주인 부부는 고립되고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라는 뭔가 흔한 느낌의 스토리인데 중요한건 이 작품이 그 흔한 스토리들의 원조격인 명작이란 점이다.
탐정의 추리 과정보다는 전체적인 사건 전개가 주는 긴장감이 주가 된다.
참고로 섬에 고립되어 하나씩 죽어가는 스토리의 원조격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