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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상당히 안타까운 왕자로, 이 세자가 오래살았다면 동생인 사도세자가 아버지 때문에 그런 고생을 덜했을 것이고(세자 대신 그냥 평범한 왕자로 일생을 마치는 것), 또한 자식까지 잘 둔다면 19세기의 세도정치 같은 일은 최대한 방지했을 것이다. 다만 아버지 영조가 오래 살았기에(82세) 왕위를 계승했다면 57세로 건국자 이성계와 같이 최고령 즉위 임금이 됐을 것이다.
알고보면 상당히 안타까운 왕자로,

2023년 9월 15일 (금) 20:25 판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9살의 나이에 병으로 일찍 죽어 그의 이복동생 사도세자가 세자로 책봉된다. 참고로 사도세자는 효장세자가 죽은지 7년 만에 태어나 형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살아있었다면 두 형제의 나이 차이는 16세.

후에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죽자

이후 나라가 망할 즈음(1908년)에 황제로 추존되었다. 사도세자는 장조라는 묘호를 받고 황제 추존.


알고보면 상당히 안타까운 왕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