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성역}} | |||
안식처. | 안식처. | ||
2016년 3월 3일 (목) 17:23 판
틀:성역 안식처.
집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집에가고싶다고 말하는것은 지금보다 편해지고싶다는것을 무의식적으로 표현한것이다. 씨발들아 진짜 집가고 싶다.(15년 6월 23일 입대 핵짬찌)
헬조센에서 살아가는 노예들이 유일하게 안락함을 느끼며 지낼 수 있는 곳. 안락함 뿐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별 지랄 다하면서 지내도 괜찮은 곳이다. 정리하면 편안함과 안락함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잘 따져보면 집이 아닌 장소에서는 맘놓고 크게 웃을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집이 더 편안하다는 이미지가 생겼다. 다들 집에 틀어박혀 쳐웃으면서 오래오래 살려는 노오오력을 하도록 하자.
밖에서 안좋은 일을 많이 당한 사람은 집이 유일무이한 안식처라고 생각하고 집박충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그리고 헬조센의 군인이 되었을 경우 집으로 가고 싶은 욕구가 언제나 2000%로 유지된다고 한다. 시발 집가고 싶어
그런데 복귀행군 도중 주둔지가 보이면 자신도 모르게 "와 집이다!"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며 어느새 주둔지를 집으로 여기는 자신에게 깊은 자괴감을 느낀다
대학을 집에서 머어어얼리 다니는 자취충도 같은 욕구를 느낀다. 집 뽑아서 학교 정문앞에 꽂아놓고싶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