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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에는 온통 샌즈 프리스크 아스리엘이랑 떡치고 지랄하는 것 뿐이다. 존나 드러워 죽겠다. | 야짤에는 온통 샌즈 프리스크 아스리엘이랑 떡치고 지랄하는 것 뿐이다. 존나 드러워 죽겠다. | ||
처음으로 괴물세계에 떨어진 인간 아이, [[아스리엘]]과 친구가 되고 그의 부모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거둬들여 친자처럼 키웠건만.. | 처음으로 괴물세계에 떨어진 인간 아이, [[아스리엘]]과 친구가 되고 그의 부모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거둬들여 친자처럼 키웠건만.. | ||
2019년 7월 9일 (화) 18: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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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그거하자 낑낑!"
"언제부터 너에게 주도권이 있었지?"
언더테일의 등장인물. 종족은 세계관 최강종족 인간이다.
언더테일이 시작된 만악의 근원이자 씨발년 그 자체. 아니 그 이상이다.
급식충 차돌박이 새끼들이 좋아한다. 파오후 새끼들 때문에 짤에선 좆같은 걸레 전자계집 새끼로 전신성형 돼버린다. 그런데 드럽게 못그린다.
야짤에는 온통 샌즈 프리스크 아스리엘이랑 떡치고 지랄하는 것 뿐이다. 존나 드러워 죽겠다.
처음으로 괴물세계에 떨어진 인간 아이, 아스리엘과 친구가 되고 그의 부모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거둬들여 친자처럼 키웠건만..
뒈졌는데, 죽기 전에 자기 마을 꽃을 보고싶다는 유언을 남긴다.
이 때문에 아스리엘은 차라의 영혼을 흡수하여 베리어를 통과한 뒤 차라의 시신을 들고 고향 마을에 도착하였으나,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이 존나 본적도 없는 괴물모습의 아스리엘이 차라를 죽인것이라고 오해하여 돌림빵을 당하게 된다.
이후 차라의 시신과 함께 다시 뉴 홈으로 돌아온 아스리엘도 돌림빵의 피해로 결국 죽고 만다.
이런 슬픈 사연인가 했으나...애초에 처음부터 자신의 영혼을 아스리엘이 흡수하게 한 후, 그의 몸의 주도권을 잡아 인간들을 몰살시킬 계획으로 지가 독을 퍼마시고 자살했다.
다만 몇몇 사람들은 괴물들이 좆같은 인간 때문에 지하에 갇혀 사니까 그 복수를 해주려고 이 일을 꾸몄다고 추측하기도 한다. 결국 그걸 감안한다 하더라도 싸이코패스지만, 애초에 괴물들은 지하에서 나름 잘 살고 있었는데 극단적인 방법을 자기 혼자 실행한 거다.
인간 세상에 있을 때 야스오충이라 욕쳐먹고 시계 브론즈만 나와서 존나 빡치는 바람에 에봇산에서 운지해버린 초딩쉐리의 인성답다.
결국엔 아스리엘이 마지막 힘을 쥐어짜 육신의 주도권을 잡은 덕에 차라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어 버렸으나, 영혼이 니가 플레이 하던 주인공(프리스크)에게 깃들어 버린다.
이렇게 된 이유는 토리엘이 충격으로 탈선해버린 아스고어에게 환멸감을 느끼고 헤어졌을때 안치실에 있는 미라상태의 차라의 시신을 폐허의 꽃밭에 묻어줬는데,
주인공이 합필이면 그 무덤의 바로 위로 떨어져서 이 좆씹새끼의 영혼을 불러왔기 때문이다. 니가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지은 이름도 이새끼의 이름이다.
불살(괴물을 한 마리도 죽이지 않는)엔딩에서는 아스리엘과의 대화를 통해 이새끼의 존재와 주인공의 진짜 이름(프리스크)을 알게 되고,
몰살(분기가 되는 맵 마다 정해진 수 만큼의 괴물을 죽이는)루트를 타게 되면 이새끼가 점점 주인공 몸의 주도권을 잡게 되며,
뼈박이들에게 물고 빨리는 샌즈를 죽이고 최종적으로 덤디덤을 죽이는데 도움을 주던 플라위 마저 확찢해버리면 그제서야 모습을 드러낸다.
몰살엔딩에 성공하면 마지막에 주인공, 즉 니한테 세상을 지워버리자고 이야기하는데, 니가 싫다고 하든 좋다고 하든 이 개새끼는 결국엔 세상을 갈아 엎어 버린다.
이때 싫다고 하면 갑자기 갑툭튀를 시전하며 튀어나온다. 그래봤자 우리의 호성성님보다 안무섭다.
세상을 지운 뒤에 게임을 다시 실행시켜보면 까만화면이나 쳐뜨고 아무것도 실행 되지 않는다.
이 때 몇분인지는 모르겠는데(10분) 하여튼 담배타임을 갖던 딸을치던 해서 어떻게든 시간을 죽이고 오면 이 씨발새끼가 말을 거는데,
이때 주인공의 영혼을 차라한테 내놓으면 차라가 모든 걸 원래대로 (리셋) 되돌려준다.
는 개뿔이고.그 시점에서 부터 주인공의 영혼은 이새끼가 쥐고 흔들고 있는것(주도권을 완전히 장악)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니가 이후로 무슨 엔딩을 보던 영향이 미치게 된다.
그러니 다시 시작하려면 그냥 Appdata 가서 파일 지워버리고 다시 해라. 안그럼 기분이 엔딩보고 마지막에 엄청 나빠진다.
언다인이랑 샌즈를 죽이거나 식칼 하나 들고 세상을 다 뽀개버리거나 괴물도 아닌 주제에 주인공 영혼을 가져가서 세상을 복구하는 등
이상한 능력을 갖고 있어서 인간이 아니라 악마냐는 추측이 있다.
사실 차라도 개새끼지마는 학살빠 플레이어가 더 씨발이다. 후반에서는 그냥 차라가 직접 괴물들 확찢해 버리지만 결국엔 학살빠들 니들이 죽인 거니까 좀 인정해라 좀.
자기가 몰살 루트 잘 타놓고 옆에서 차라 씨발년 이지랄을 하고 앉아있으니 원.. 애초에 차라는 임의로 지어둔 이름이지, 위에서 말했지만 원래는 너희가 지은 이름이다. 즉 차라=느금마다. 개새끼.
Character(캐릭터) Chara(차라)
원래이름은 프리스크고 플레이어가 멋대로 지어준 이름은 모두 그냥 차라 라고 봐도좋음.
그런데 이름을 프리스크라고 지어주면 불살 엔딩에서 (플레이어가 설정한 이름인 프리스크)가 죽었다고 하는 모순점이 발생하기 때문에
하드모드로 진입되며 토리엘전 중 게임이 끝난다. 차라가 달려있든 안달려있든 간에 페도나 똥꼬충중 한명이 참교육을 시전해야한다.
요약하자면 프리스크(쥔공)과 차라의 관계는 김성근과 가네바야시 세이콘과의 관계와도 같다. 프리스크가 김성근이면 차라는 세이콘으로 보면 된다.
간혹 플라위 - 아스리엘 관계랑 프리스크 - 차라 관계랑 비교하는 놈들도 있는데 플라위새낀 아스리엘이 돌림빵 당한후 흑화해서 꽃으로 환생한거다.
어차피 이 항목 자체가 스포라 상관없겠지?
괴물세계로 떨어진 이유는 사실 본디 인간을 미워해서 그랬다. 그 뒤로 우연히 복수할 방법을 알아냈고 그 뒤에 자살한 거다.
아스리엘 타락시킨 새끼도 이 새끼고 괴물들이 워낙 순수해서 답답한 탓에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사이코 기질의 정신병 있는 건 확실하다.
차라가 나레이터(게임 내 설명충)란 설이 있는데 워낙 유력하다 보니까 팬아트로 드럽게 많이 찍어낸다.
모 유저에 의하면 겜시작할때의 차라는 선도 악도 아니라고 하며, 유저가 악으로 만든 거라고 한다.
고자께서 만드신 성무선악설의 재평가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