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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의 등장인물
[[언더테일]]의 등장인물


처음으로 괴물세계에 떨어진 인간 아이로, [[아스리엘]]과 친구가 되고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거둬들여 친자처럼 키웠다.
처음으로 괴물세계에 떨어진 인간 아이로, [[아스리엘]]과 친구가 되고 그의 부모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거둬들여 친자처럼 키웠다.


하지만 병에 걸려 죽고 말았고, 죽기 전에 자기 마을의 꽃을 보고싶다는 유언을 남긴다.
하지만 병에 걸려 죽고 말았고, 죽기 전에 자기 마을의 꽃을 보고싶다는 유언을 남긴다.


이 때문에 아스리엘이 괜히 인간 마을로 갔다가 린치당하고 치명상을 입는다.
이 때문에 아스리엘은 차라의 영혼을 흡수하여 베리어를 통과한 뒤 차라의 시신을 들고 고향 마을에 도착하였으나,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이 아스리엘이 차라를 죽인것이라고 오해하여 돌림빵을 당하게 된다.
 
이후 차라의 시신과 함께 다시 뉴 홈으로 돌아온 아스리엘도 돌림빵의 피해로 결국 죽고 만다.


이런 슬픈 사연인가 했으나...
이런 슬픈 사연인가 했으나...


사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알게되는데, 모든 것의 흑막이다.
사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대강 알게되는데, 이새끼가 모든 사건의 흑막이다.
 
이 새끼는 처음부터 자신의 영혼을 아스리엘이 흡수하게 한 후, 그의 몸의 주도권을 잡아 인간들을 몰살시킬 계획으로 지가 독을 퍼마시고 자살 한 것이다. 뭐이딴 미친 새끼가?
 
결국엔 아스리엘이 마지막 힘을 쥐어짜 육신의 주도권을 잡은 덕에 차라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어 버렸으나,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싸이코새끼의 영혼이 니가 플레이 하던 주인공(프리스크)에게 깃들어 버린다.
 
어디서 주워들은 바로는 주인공이 떨어진 장소가 차라의 시신이 묻혀있던 장소라 그런거라 카더라.
 
니가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지은 이름은 이새끼(차라)의 이름. 불살(괴물을 한 마리도 죽이지 않는)엔딩에서는 아스리엘과의 대화를 통해 이새끼의 존재와 주인공의 진짜 이름(프리스크)을 알게되고,


이 놈은 일부러 독으로 자살하고 영혼을 아스리엘이 흡수하게 한 후 인간들을 모조리 죽여버리려 했던 것.
몰살(분기가 되는 맵 마다 정해진 수 만큼의 괴물을 죽이는)루트를 타게되면 이새끼가 점점 주인공의 몸의 주도권을 잡게되며, 뼈박이들에게 물고 빨리는 샌즈를 죽이고 최종적으로 덤디덤과 덤디덤을 죽이는데 도움을 주던 플라위 마저 확찢해버리면 그제서야 모습을 드러낸다.


아스리엘이 마지막 힘까지 쥐어짜 막은 덕에 불발되지만, 주인공이 또 떨어지면서 그속에 깃들게 된다.
몰살엔딩에 성공하면 마짐가에 주인공, 즉 니한테 세상을 지워버리자고 이야기하는데, 니가 싫다고 하든 좋다고 하든 이새끼는 결국엔 세상을 갈아엎어버린다. 답정너는 ㅁㅈㅎ야


이후 불살은 별일 없지만 몰살을 진행하면 점점 차라가 주도권을 잡게되고, 모조리 다 죽여버리면 직접 모습을 드러낸다.
세상을 지운 뒤에 게임을 다시 실행시켜보면 까만화면만 쳐뜨고 아무것도 실행 되지 않는다. 이 때 몇분인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담배타임을 갖던 딸을치던 시간을 죽이고 오면 이새끼가 말을 거는데,


세상을 지워버리자고 플레이어에게 이야기하는데, 이 때 싫다고 하면 시각테러를 해버리니 주의.
이때 주인공의 영혼을 내놓으면 모든 걸 원래대로 (리셋) 되돌려 준다.


이후 세상을 지운 후에는 플레이어의 영혼을 내놓으면 모든 걸 원래대로 되돌리지만 마지막 엔딩에서 갑툭튀해버리니 그냥 파일 지워버리고 리셋해버리자.
다만 그 시점에서 부터 주인공의 영혼은 이새끼가 쥐고 흔들고 있는것(주도권을 완전히 장악)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니가 이후로 무슨 엔딩을 보던 이새끼의 영향이 미치게 된다.

2016년 1월 29일 (금) 06:5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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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의 등장인물

처음으로 괴물세계에 떨어진 인간 아이로, 아스리엘과 친구가 되고 그의 부모 아스고어토리엘이 거둬들여 친자처럼 키웠다.

하지만 병에 걸려 죽고 말았고, 죽기 전에 자기 마을의 꽃을 보고싶다는 유언을 남긴다.

이 때문에 아스리엘은 차라의 영혼을 흡수하여 베리어를 통과한 뒤 차라의 시신을 들고 고향 마을에 도착하였으나,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이 아스리엘이 차라를 죽인것이라고 오해하여 돌림빵을 당하게 된다.

이후 차라의 시신과 함께 다시 뉴 홈으로 돌아온 아스리엘도 돌림빵의 피해로 결국 죽고 만다.

이런 슬픈 사연인가 했으나...

사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대강 알게되는데, 이새끼가 모든 사건의 흑막이다.

이 새끼는 처음부터 자신의 영혼을 아스리엘이 흡수하게 한 후, 그의 몸의 주도권을 잡아 인간들을 몰살시킬 계획으로 지가 독을 퍼마시고 자살 한 것이다. 뭐이딴 미친 새끼가?

결국엔 아스리엘이 마지막 힘을 쥐어짜 육신의 주도권을 잡은 덕에 차라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어 버렸으나,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싸이코새끼의 영혼이 니가 플레이 하던 주인공(프리스크)에게 깃들어 버린다.

어디서 주워들은 바로는 주인공이 떨어진 장소가 차라의 시신이 묻혀있던 장소라 그런거라 카더라.

니가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지은 이름은 이새끼(차라)의 이름. 불살(괴물을 한 마리도 죽이지 않는)엔딩에서는 아스리엘과의 대화를 통해 이새끼의 존재와 주인공의 진짜 이름(프리스크)을 알게되고,

몰살(분기가 되는 맵 마다 정해진 수 만큼의 괴물을 죽이는)루트를 타게되면 이새끼가 점점 주인공의 몸의 주도권을 잡게되며, 뼈박이들에게 물고 빨리는 샌즈를 죽이고 최종적으로 덤디덤과 덤디덤을 죽이는데 도움을 주던 플라위 마저 확찢해버리면 그제서야 모습을 드러낸다.

몰살엔딩에 성공하면 마짐가에 주인공, 즉 니한테 세상을 지워버리자고 이야기하는데, 니가 싫다고 하든 좋다고 하든 이새끼는 결국엔 세상을 갈아엎어버린다. 답정너는 ㅁㅈㅎ야

세상을 지운 뒤에 게임을 다시 실행시켜보면 까만화면만 쳐뜨고 아무것도 실행 되지 않는다. 이 때 몇분인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담배타임을 갖던 딸을치던 시간을 죽이고 오면 이새끼가 말을 거는데,

이때 주인공의 영혼을 내놓으면 모든 걸 원래대로 (리셋) 되돌려 준다.

다만 그 시점에서 부터 주인공의 영혼은 이새끼가 쥐고 흔들고 있는것(주도권을 완전히 장악)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니가 이후로 무슨 엔딩을 보던 이새끼의 영향이 미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