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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어떤 문화권의 어느 시대이든 젤 많이 보이는게 바로 창인데, 위에 설명되어 있듯 일단 대량생산이 가장 쉽다.
단순히 물량만 좋은게 아니라 대형을 짰을때, 즉 집단전에서의 효율성이 유별나게 뛰어나다. 그리스 팔랑크스와 중세 파이크병등 그야말로 시대를 지배한 시절도 있으며 일본 전국시대에서도 애니와 망가를 통해 퍼진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로는 '나가에야리'라는 일본식 장창병이 설치고 다녔다.





2016년 12월 8일 (목) 22:25 판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틀:창쟁이

길고 날카롭고 빠르며 치명적으로 죽일 수 있는 무기

징집병들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창이라는 것에서 나오듯이 양성이 쉽고 만들기도 비교적 쉬워서 고대부터 두루두루 이용해온 무기이다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어떤 문화권의 어느 시대이든 젤 많이 보이는게 바로 창인데, 위에 설명되어 있듯 일단 대량생산이 가장 쉽다.

단순히 물량만 좋은게 아니라 대형을 짰을때, 즉 집단전에서의 효율성이 유별나게 뛰어나다. 그리스 팔랑크스와 중세 파이크병등 그야말로 시대를 지배한 시절도 있으며 일본 전국시대에서도 애니와 망가를 통해 퍼진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로는 '나가에야리'라는 일본식 장창병이 설치고 다녔다.


종류

  • 죽창 :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있는 만민의 무기로 대나무가 있는 지역에서는 아마 고래로부터 사용되었을것이다. 아몰랑.
  • 작살: 물고기를 잡을때 쓰던 창이다. 이걸로 일반 생성부터 고래까지 잡았다. 게 볼그도 작살이다.
  • 투창 :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창의 형태이다. 고대시대까지 투창병이 운용되었으나 궁병에 밀려 도태되었다. 다만 투창의 경우 창이 아닌 투사무기류로 빠진다.
  • 단창 : 말 그대로 짧은 창이다. 리치가 짧기 때문에 창 중에서는 조작 범위가 넓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대의 보병들이나 전근대 기병들이 주로 이용하였다.
    • 도루 : 고대 그리스의 호플리타이들이 사용한 길이 2.5~4.5미터의 창이다. 페르시아인들이 사용한 창보다 리치가 길었기에 그리스 보병들은 페르시아 보병들에 대해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 랜스 : 마상창으로 기병들이 주로 이용했다. 고대 그리스의 헤타이로이들이 사용한 창에 기원하며 중세의 기사들이 주력무기로 애용했다. 중무장한 상대도 가격당하면 엄청난 충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안티기병 무기로 탁월성을 보였다. 물론 랜스를 사용하는 새끼가 존나 센 새끼면 갑옷을 박살내고 상대를 끔살시키기도 하였다.
  • 장창 : 긴 창이다. 단창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분류되지만, 단창과는 전혀 다른 무기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6m짜리 나무장대를 들고 찌르기를 츄라이해보면 된다. 자유자재로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로 비스듬히 세워 적의 돌격(특히 기병돌격)을 막는데 사용하였다.
    • 사리사 : 고대 그리스식 장창으로써, 파생형으론 알렉산드로스가 직접 개발한 알렉산드로피엄 장창 등이 있다
    • 파이크 : 리치가 긴 파이크를 든 스위스군이 오구리군을 개바르면서 유럽의 스탠다드가 된 무기이다. 이때부터 유럽창병들은 리치가 긴 파이크를 주로 애용하였다.

사용자(3D세계)

사용자(2D세계)

남창

창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