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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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다. 근데 요즘은 지구온난화 덕에 이상기후가 생겨서 모기가 아직까지도 설친다.
<br>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다. 근데 요즘은 지구온난화 덕에 이상기후가 생겨서 모기가 아직까지도 설친다.


이 절기때는 밤에는 선선할지도 몰라도 낮기온은 좆같이 치솟아 오른다. 어떤날은 폭염수준.
이 절기때는 영동 산간지방이 아닌 한 밤에는 선선할지도 몰라도 낮기온은 좆같이 치솟아 오른다. 어떤날은 폭염수준.
 
물론 영동지방은 존나 시원하다. 대관령 같은곳은 난방 틀어야한다 온도 한자릿수대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에어컨 누진세 걱정없는 갓동지방 차냥해~
 
근데 남간위키 문서 그대로 가져온거 같은데 이래도 괜찮은건가...

2016년 4월 23일 (토) 07:44 판

주의!! 이 문서는 보기만 해도 불쾌하거나 더위와 습도, 모기 같은 해충 때문에 불쾌합니다.
너무 더워서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습도 때문에 더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모기 같은 해충까지 있으면 좆같습니다.
아니면 왠지 모를 공포감에 불쾌합니다.
계절 24절기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여름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가을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겨울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여름대단원

처서(處暑)는 24절기의 하나로 입추와 백로의 사이에 있다. 양력으로 8월 23일경이며 이 시기부터 여름과 더위가 수그러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도 입추 때만
하더라도 더위의 절정이었지만 처서에 접어들면 열대야가 사라지고, 푹푹 찌는 더위의 주 원흉인 습도가 서서히 가라앉는다. "처서가 지나면 참외맛이 없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다. 근데 요즘은 지구온난화 덕에 이상기후가 생겨서 모기가 아직까지도 설친다.

이 절기때는 영동 산간지방이 아닌 한 밤에는 선선할지도 몰라도 낮기온은 좆같이 치솟아 오른다. 어떤날은 폭염수준.

물론 영동지방은 존나 시원하다. 대관령 같은곳은 난방 틀어야한다 온도 한자릿수대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에어컨 누진세 걱정없는 갓동지방 차냥해~

근데 남간위키 문서 그대로 가져온거 같은데 이래도 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