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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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가격 ==
== 채권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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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금 가격 (bought at par)
상환금 가격 (bought at par)

2018년 5월 8일 (화) 06:15 판

넓게는 돈을 빌려준 사람이 가지는 권리. 좁게는 사업체에서 사업을 위한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상환의무증권. 일상생활에서 채권은 좁은 의미를 말한다. 주식은 안 갚아도 되지만 채권은 꼭 갚아야 한다.

회계학적으로는 발행자의 입장에서 부채로, 구매자의 입장에서 자산으로 처리한다. 원칙은 이런데 요즘에는 금융상품 간 경계가 흐려지면서 그 회계처리 방법도 눈돌아가게 복잡해졌으니 여기서 설명 못하겠고 자세한 건 책 사서 공부해라


개요

기본 개념 몇 가지를 짚자.

액면가(face value 혹은 par value)

F


상환가치(redemption value 혹은 maturity value)

C


쿠폰(coupon)과 표면이율(coupon rate)

Fr, r


채권수익률(yield 혹은 yield to maturity (YTM))

j


만기일(maturity date)

n


액면가 상환 (redeemed at par)

C = F


액면가 이하 상환 (redeemed at a discount)

C < F


액면가 이상 상환 (redeemed at a premium)

C > F


채권 가격

상환금 가격 (bought at par)

P = C


상환금 이상 가격 (bought at a premium)

P > C


상환금 이하 가격 (bought at a discount)

P < C

채권 종류

일반적인 채권 (Bond)


미국 국채 (The U.S. Treasury Bill)


수의상환 채권 (Callable bond)


제로 쿠폰 채권 (Zero-coupon bond)

채권 상환계산 (Bond amortization)

이율

시간가중이율 (Time-weighted rate of return)


금액가중이율 (Dollar-weighted rate of return)


선도이율 (Forward 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