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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적으로는 발행자의 입장에서 부채로, 구매자의 입장에서 자산으로 처리한다. 원칙은 이런데 요즘에는 금융상품 간 경계가 흐려지면서 그 회계처리 방법도 눈돌아가게 복잡해졌으니 여기서 설명 못하겠고 자세한 건 책 사서 공부해라 | 회계학적으로는 발행자의 입장에서 부채로, 구매자의 입장에서 자산으로 처리한다. 원칙은 이런데 요즘에는 금융상품 간 경계가 흐려지면서 그 회계처리 방법도 눈돌아가게 복잡해졌으니 여기서 설명 못하겠고 자세한 건 책 사서 공부해라 | ||
[[분류:경제]] | |||
2017년 2월 7일 (화) 11:26 판
넓게는 돈을 빌려준 사람이 가지는 권리. 좁게는 사업체에서 사업을 위한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상환의무증권. 일상생활에서 채권은 좁은 의미를 말한다. 주식은 안 갚아도 되지만 채권은 꼭 갚아야 한다.
회계학적으로는 발행자의 입장에서 부채로, 구매자의 입장에서 자산으로 처리한다. 원칙은 이런데 요즘에는 금융상품 간 경계가 흐려지면서 그 회계처리 방법도 눈돌아가게 복잡해졌으니 여기서 설명 못하겠고 자세한 건 책 사서 공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