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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란 축구팀도 있었다!! 근데 존나 못해서 인기도 없다.
[[경남 FC]]란 축구팀도 있었다!! 근데 존나 못해서 인기도 없다.
요새 광역시로 승격할려고 노력해서 시보에서도 난리다.


== 개요 ==
== 개요 ==

2016년 2월 3일 (수) 06:06 판

경남의 수도

경남의 수도 (창원 사는 놈들이 꼭 이런 부심 부리더라. 부산오면 오줌이나 질질 쌀 놈들이)

ㄴ부산은 경남도 아닌데 경남의 수도가 창원이든 김해든 진주든 무슨상관이신지? ㅎㅎ

인근의 마산과 진해를 강제 합병함.

창원놈들을 보면 마창진~ 이쉐키 마창진은 밀면이 최고지! 라고 해줘라. 존나 좋아한다.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주중에는 공단때문에 사람이 적게 오지만 주말에는 꽉꽉 들어찬다. 갓갓 갓갓갓갓.

창원 LG 세이커스의 연고지. 잘한다.

경남 FC란 축구팀도 있었다!! 근데 존나 못해서 인기도 없다.

요새 광역시로 승격할려고 노력해서 시보에서도 난리다.

개요

1970년대 정부의 주도하에 세워진 계획 도시.

작성자가 들은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캔버라를 순방하고 난 뒤 '우리나라에도 캔버라와 같은 계획도시를 하나 건설하자' 라는 지시를 하였다고 한다. 이에 따라서 어디다 지으면 좋을까 장소를 찾던 공무원들은 아무것도 없이 논밭만 있는 창원이라는 인구 5만도 안되는 깡촌에 짓기로 결정하였고, 그 결과 생긴게 현재의 창원이라는 도시라고 한다.

원래 있던 곳에 조금씩 조금씩 붙여서 성장한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아예 아무것도 없이 논밭만 있던 땅을 부루도자로 밀어버리고 당시 전문가들의 설계 하에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도시이다.

따라서 도시가(특히 도로)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다. 주변에 하천이있거나 산이 있는 경우는 제외하고 거의 모든도로가 바둑판처럼 잘 배열되어있으며 신호체계도 잘 잡혀있어서 출근시간의 명곡로타리 같은 몇몇 헬구간을 제외하고는 교통체증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


캔버라를 따라 만든 계획도시라고 했는데, 캔버라의 특징 중 하나가 도시가 기능별로 구역이 나뉘어져있다는 것이다. 이쪽은 교육지구, 저쪽은 공업지구, 저쪽은 상업지구 이런식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창원도 처음에 그렇게 만들 의도로 설계했다고 한다. 지금도 창원에 있는 거의 모든 공장은 창원대로 남쪽(창원공단)에 위치되어있고, 교육구역(창원 폴리텍대학 주변), 상업구역(상남동,중앙동 쪽), 주택구역(명곡동,도계동 쪽), 행정구역(경남도청-검찰청-법원 라인) 이런식으로 비슷한 기능을 지닌 건물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경향이 조금 있기는 한데 이미 창원 인구가(50만) 당초 계획했던 인구(30만)을 넘어섰고 여기저기 막 건물 짓는걸로봐서 지금은 별로 의미는 없는듯.


원래 구라는 행정구역도 없이 그냥 창원시 XX동 어디어디 이랬는데 통합된 후에는 창원시 의창구, 창원시 성산구로 나뉘었다.

교통

창원에만 KTX가 서는 역이 2개나 있다!?(창원역, 창원중앙역) 근데 잘 안온다.

통합전 창원 지역에는 시외버스 정류장은 하나밖에 없다.

지하철은 없고 시내버스만 있는데, 통합전부터 대부분의 시내버스는 창원-마산 구분없이 달린다. 그리고 진해,김해 가는 시내버스도 조금 있다.

창원 시내 도로는 13km짜리 좆나 크고 아름다운 직선도로(창원대로)를 따라 수많은 도로가 전문가들의 설계 하에 바둑판처럼 다닥다닥 배열되어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도로에 넓은 인도와 자전거 도로가 딸려있어 자전거 타기도 좋다.(자전거 신호등도 있다)


창원 교통의 특징을 들자면 누비자를 들 수 있다. - Nearby Useful Bike, Interesting Joyful Attraction(NUBIJA) : 누비자 (는 개뿔 그냥 누비다+자전거 이다)

창원시내 곳곳에는 자전거 정류장이 있다. 그 숫자도 버스정류장 만큼 많은데, 여기다가 등록된 카드를 찍거나, 발급받은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 빌린 자전거는 빌린 곳으로 다시 가져올 필요 없이 목적지에 있는 정류장에 반납하면 끗.

요금도 하루1000원(1년 3만원)으로 아주 저렴하고, 자전거 정류장도 많아서 학교가는 학생들한테 인기가 좆나 좋고 버스나 택시타기 아까운 거리에 갈때도 매우 유용하다.

덕분에 처음나왔을때 택시기사들의 불만이 좀 있었다카더라

원래 창원에만 있었는데 통합이후 마산 진해에도 깔고있다. 근데 원래 적자사업이었는데 다른데도 더 깔다보니 적자가 좀더 심해지는 모양이다.

교육

(통합 전의 창원 이야기)

초등학교,중학교 : 많다

고등학교 : 하나의 특목고와(창원과학고등학교) 완전히 평준화된 인문계고등학교들, 그리고 몇몇 실업계고등학교가 있다. 중학교에서 내신이 대충 전교 80%안쪽으로만 들면 창원 내의 인문계 고등학교를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후의 학교 배정은 학교 주변에 사는애들 위주로 조금 뽑은 뒤 나머지는 추첨으로 결정하는 방식. 따라서 학교별로 학력에 큰 차이는 없는데, 이상하게 몇몇 공부 잘하는 학교가 있다. 어떻게 공부잘하는 애들이 그쪽으로 몰리는지는 Mr.Lee. (그냥 저기가면 내신 좆된다더라 하니까 알아서 빠가들이 안 써서 그렇다. ex: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하지만 그 차이도 비평준화지역에 비하면 우스울정도로 작으므로 조금 안좋은학교 배정되도 본인이 노오오력만하면 별로 차이는 없는거같다.

는 통합 전의 이야기. 통합뒤에는 어떻게됫는지 잘 모르겠다.

통합전이나 후나 좀 쓸만한 애들은 특목고로 다 빠진다.


대학교 :

창원대 - 통합전에 창원에서 제일 좋은대학교였다. 그리 유명하지는 않지만 국립대고 등록금이 싸서 마산,창원,진해쪽에서 공부 평타친애들이 주로 간다. 창원이 진해와 통합 된 뒤로 현재 창원에서 제일 좋은 대학교는 진해구에 있다.

문성대 - 원래 창원전문대(2년제) 였는데 어느날 보니 4년제 문성대학교로 이름이 바꼇다.

창원 폴리텍대학 - 7폴리텍대학이라더라


학원 :

상남동을 중심으로 어마어마한 수의 유명 학원들이 밀집되어있다. 그 종류도 수능, 경찰, 공무원, 입시미술 등 다양하다.

그리고 학원 주변에는 경남에서 손꼽히는 유흥업소 구역이 있어 많은 학생들이 학구열로 인한 스트레스를 그곳에서 풀곤 한다.

산업

기계공업이 엄청나게 발달해있다. 두산중공업 본사가 창원에 있으며 LG,삼성,현대로템 등등 많은 대기업 공장들과 셀수도 없이 많은 중소기업 공장들이 위치해있다. 통합 전 창원이 경남 제 1의 도시가 된것도 여기에 있는 많은 수의 일자리가 한몫했다 만 요즘은 제조업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조금 비틀비틀하는 모양이다.

편의시설

(창원 의창구, 성산구)

CGV, 롯데시네마 등등 큼직큼직한 영화관들과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등이 있고 공원도 많다.

박물관, 도립미술관 및 예술회관도 있다. 물론 디시인들에게는 어울리지는 않는다.

창원시내에 커다란 스포츠시설 (창원 공설운동장, 창원시민생활체육관)이 두개 있어서 수영 및 여러가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큼직큼직한 병원도 여러개 있지만 대학병원같이 아주 크지는 않다. 창원대학교가 병원을 유치할려고 하는데 아직은 안됨

이번에 성주동 부근에 경상대 병원이 들어온다. 건물을 거의 다 지었으니 개원만 남은듯

공공기관

공공기관이 정말 많다.

경남도청, 경남교육청, 경남선거관리위원회, 창원지방법원, 창원지방검찰청 등등등

디시인들이 가고싶어서 안달이 난 경남지방병무청도 여기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