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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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날 밤 까는 훈련 다음 날 일과를 다 씹어버려서 군생활 이틀이 녹는다 겨울에 하면 극한의 체험을 한다 짬찌 때는 졸면 존나 털린다 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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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 |||
일과로 날 밤 까는 것. | |||
짬찌 때는 졸면 존나 털린다 | 군머에서는 다음 날 일과를 다 씹어버려서 군생활 이틀 녹는 갓 - 훈련이지만, | ||
사회에서는 철야하고 다음날 멀쩡히 출근 해야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당직 개념이 아닌 철야면 거의 100%다. | |||
보통 군머에서 철야훈련하면 '사회에선 이런거 안 하니~' 하지만 실상은 사회에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 더 ㅈ같다. | |||
== 군머 == | |||
겨울에 하면 극한의 체험을 한다. 특히, 산은 기온이 금방 떨어져서 여름 아니고선 추위와의 싸움이다. | |||
5월 중순 ~ 8월 초: 춥진 않지만 모기와의 싸움이다. 왕왕 산짐승을 마주치기도 한다. 만일 그 산짐승이 멧돼지면... 주기도문 외워라 | |||
나머지: 얼어 죽을 것 같다. 교대로 꾸벅꾸벅 졸지만 추위의 고통으로 선잠 자는 것일 뿐이다. | |||
[[혹한기 훈련|혹한기]]: 농담 아니라 진짜로 동상 걸릴 수 있어서 90%는 안한다... 물론 너의 부대가 10%에 안 해당된다는 보장은 없다. | |||
짬찌 때는 졸면 존나 털린다. 이때 선임의 인성을 엿 볼 수 있다. | |||
서로의 편의를 봐준다면 그는 착한 심성을 지닌 자고, 지는 코 골면서 쳐 자다가 너도 꾸벅꾸벅 조는걸보고 쿠사리 멕이면 걘 인간말종이다. | |||
철야는 추워서 힘든건지 졸려서 힘든건지 알 수 없는데 | 철야는 추워서 힘든건지 졸려서 힘든건지 알 수 없는데 | ||
여름 철야도 하기 싫은건 분명하다 | 여름 철야도 하기 싫은건 분명하다. | ||
체력 소모가 심해서 이거 몇번 하면 피부가 팍 늙는다. | |||
2017년 12월 2일 (토) 11:23 판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눈이 썩고 귀도 멀고 손발도 오그라들며, 다리도 와들와들 떨리고 두통도 옵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
소개
일과로 날 밤 까는 것.
군머에서는 다음 날 일과를 다 씹어버려서 군생활 이틀 녹는 갓 - 훈련이지만,
사회에서는 철야하고 다음날 멀쩡히 출근 해야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당직 개념이 아닌 철야면 거의 100%다.
보통 군머에서 철야훈련하면 '사회에선 이런거 안 하니~' 하지만 실상은 사회에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 더 ㅈ같다.
군머
겨울에 하면 극한의 체험을 한다. 특히, 산은 기온이 금방 떨어져서 여름 아니고선 추위와의 싸움이다.
5월 중순 ~ 8월 초: 춥진 않지만 모기와의 싸움이다. 왕왕 산짐승을 마주치기도 한다. 만일 그 산짐승이 멧돼지면... 주기도문 외워라
나머지: 얼어 죽을 것 같다. 교대로 꾸벅꾸벅 졸지만 추위의 고통으로 선잠 자는 것일 뿐이다.
혹한기: 농담 아니라 진짜로 동상 걸릴 수 있어서 90%는 안한다... 물론 너의 부대가 10%에 안 해당된다는 보장은 없다.
짬찌 때는 졸면 존나 털린다. 이때 선임의 인성을 엿 볼 수 있다.
서로의 편의를 봐준다면 그는 착한 심성을 지닌 자고, 지는 코 골면서 쳐 자다가 너도 꾸벅꾸벅 조는걸보고 쿠사리 멕이면 걘 인간말종이다.
철야는 추워서 힘든건지 졸려서 힘든건지 알 수 없는데
여름 철야도 하기 싫은건 분명하다.
체력 소모가 심해서 이거 몇번 하면 피부가 팍 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