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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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보이는 응 아니 좆까~하면서 우직하게 철학이나 인문학만을 전공하는 놈들은 밥굶어도 지좆대로 살려는 내추럴본 막가파나 돈따위 안벌어도 밥먹고사는데 지장없는 18K금수저여서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놈들이다.  
간간히 보이는 응 아니 좆까~하면서 우직하게 철학이나 인문학만을 전공하는 놈들은 밥굶어도 지좆대로 살려는 내추럴본 막가파나 돈따위 안벌어도 밥먹고사는데 지장없는 18K금수저여서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놈들이다.  


니들이 그런 패기나 재력이 없다면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다리 찢어지는 꼬라지만 나게된다. 당장 현실을 한번 돌아봐라.
니들이 그런 패기나 재력이 없는데 배째랍시고 배 들이밀고 철학 전공하다간 진짜 배가 찢어지는수가 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다리 찢어지기 밖에 더하더냐? 당장 현실을 한번 돌아봐라.


철학이고 나발이고, 당장 네 삶도 감당을 못하고, 남한테 헌신 할 수 있는 것도 없다면 네 사유는 조금도 쓸모가 없다.
철학이고 나발이고, 당장 네 삶도 감당을 못하고, 남한테 헌신 할 수 있는 것도 없다면 네 사유는 조금도 쓸모가 없다.


이런 사회에서 철학을 유용하게 써먹을 방법이라곤, 기껏해봐야 페북에서 인생 고민하는 척 하면서, 그럴싸한 명언을 싸지를 때 뒤에 붙일 철학자 이름 몇개를 더하는 정도가 다다.
이런 사회에서 철학을 유용하게 써먹을 방법이라곤, 기껏해봐야 페북에서 인생 고민하는 척 하면서, 그럴싸한 명언을 싸지를 때 뒤에 붙일 철학자 이름 몇개를 더하는 정도가 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