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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 소련군 미션 적들의 땅, 적들의 피부터 나오는 소련군 측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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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투에 참가했다지만, [[빅토르 레즈노프|레즈노프]]와 대조적으로 항상 전쟁에 회의감을 가지고 있어서 학살과 전쟁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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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하필 레즈노프가 체르노프의 상관이여서, 미션 초반에 첫 등장할때도 레즈노프의 갈굼을 받는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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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군 주인공 [[디미트리 페트렌코|디미트리]]가 전차들을 격파하고 나서 [[T-34]] 전차를 탈때, 레즈노프가 디미트리를 칭찬하는데 이어 체르노프에게 '''체르노프, 넌 아니다. 넌 걸어와!!'''하면서 무시하거나, 제국의 심장 미션에서 지하철에 빠져나올때 일기를 뺏다가 다시 돌려주면서 '''이 따위 일기는 아무도 안 읽어!!'''라고 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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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주인공과 함께하다가, 레즈노프에게 기수의 임무를 받은 체르노프가 제국의사당에 들어갈려고 할 참에 낙지군의 화염방사기 기습 공격을 받고 뒤로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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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즈노프는 공격받은 체르노프에게 울브짖으며 '''체르노프!! 안돼!!'''라고 처음으로 체르노프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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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체르노프의 일기를 꺼내며, '''누군가는 읽겠지...'''하면서 묵묵히 제국의사당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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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르노프의 일기는 마지막 미션 몰락 처음에 레즈노프가 읽어주는데, 축출 미션의 지하철에서 독일군에게 자비를 베푸느냐, 그냥 학살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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