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살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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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한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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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5일 (월) 12:4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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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따 바람이 구멍을 통해 솔솔 들어오구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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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한 종류.

총으로 쏴서 죽이는 사형법이다.

고통 없이 죽을 것 같지만 그건 제대로 맞았을 경우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저체액성 쇼크(Hypovolemic Shock)가 올 때까지 고통스러워 하다 죽는다고 한다.

전쟁무기인 총으로 죽는 사형법이므로 일부 수형자에겐 명예로운 형벌로 여겨져, 특히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 이 방법으로 처형해 줄 것을 미국에 요구했으나 미국이 씹고 그냥 목을 매달아 버렸다.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세스쿠 역시 이 방법으로 처형되었는데, 처형 지원자들이 각각 사비로 준비한 실탄을 지참하여 드르륵 갈겨대서 벌집이 되었다고 한다.

현대 사회의 사형이 군인은 총살형, 민간인은 교수형을 택한다. 그래서 뉘른베르크 전범재판 당시 군인으로서 죽고 싶다는 전범들이 총살을 요구했으나

재판장은 "너네들은 이등병이랑 똑같으니까 군인도 아니다"라며 교수형을 선고했다.

이에 격분한 전범들 일부가 교수형은 싫다며 극약먹고 자살했다.

북한, 중공, 중화민국, 베트남에서 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