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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KT로 트레이드, 여전히 또 처맞는다.
2015년에 KT로 트레이드, 여전히 또 처맞는다.
다행히도 롯데로는 안돌아가겠다고 한다.
받아주지도 않는다.


구속 외에 장점이 없다. 변화구 구려, 제구력 구려, 깃털같은 구위, 새가슴
구속 외에 장점이 없다. 변화구 구려, 제구력 구려, 깃털같은 구위, 새가슴

2015년 6월 6일 (토) 01:18 판

최대성은 KT 위즈의 투수이다. 1985년생이다.

고딩때는 포수였다.

프로 와서 투수로 전향, 공만 디립다 빨라서

남자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강속구 투수인 것 같지만 던지는 족족 뻥뻥 처맞는다.

2015년에 KT로 트레이드, 여전히 또 처맞는다.

다행히도 롯데로는 안돌아가겠다고 한다.

받아주지도 않는다.

구속 외에 장점이 없다. 변화구 구려, 제구력 구려, 깃털같은 구위, 새가슴

김인식 전 한화 감독은 가만히 있으면 볼넷이라고 했다.

이왕기름넣을거최대성능으로가득염 이라는 유행어의 소재이기도 하다.